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4년 전 육아휴직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한 '육아휴직, 다르게 살아보기' 시리즈가 드디어 과거에서 시작해서 현 시점까지 도달하게 됐네요. 613클럽 뉴스레터의 27번째 레터입니다.
오늘은 '내가 육아휴직을 다시 쓴다면'이라는 제목으로, 과거로 돌아가 휴직을 다시 쓴다면 어떤 모습을 그릴 지에 대해서 작성해봤습니다.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제가 이야기하는 '육일삶(육아와 일과 내 삶)'이 균형 잡힌 모습이 어떤 것인지 이야기해볼까 합니다.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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