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13클럽 뉴스레터의 애비로드 입니다.
2024년 하반기 가을 무렵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N잡 떠돌이 생활을 마무리 짓고, 자기 회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제가 집중했던 것들에 대한 내용이에요.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많은 육아인들에게 좋은 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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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가을 무렵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N잡 떠돌이 생활을 마무리 짓고, 자기 회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제가 집중했던 것들에 대한 내용이에요.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많은 육아인들에게 좋은 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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