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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6)도 일(1)도 삶(3)도 다 잘해내고 싶은 육아인의 이야기를 주1회 들려드릴게요.
뉴스레터
[작가의 변] 용기내어 꺼내보는 저의 이야기
매일 글쓰는 육아인 애비로드의 생각과 일상. 안녕하세요. 애비로드 입니다. 이번 주는 좀 특별한 글로 찾아왔어요.
원하는 삶 찾기, 휴직이 딱 좋은 이유.
스스로에 대해 잘 알 수록, 복직 후 막연한 조급함을 덜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애비로드 입니다. '복직을 대비하는 육아휴직'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복직 후 찾아올 여러가지 페인포인트들이 있지요. 이에 대해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 지 하나씩
경제에 대한 무지, 물려주고 싶지 않았어요.
내 아이를 위한 교육이 사업으로 발전. 플레이코노미 지수희 대표님. 안녕하세요. 애비로드 입니다. 육일삶 초대석 9번째 주인공은 플레이코노미의 지수희 대표님 입니다. '경제를 몰라서 내가 겪었던 고생을 우리 아이들에게는 시키지 않겠다.' 는 생각으
회사가 답이 아닌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13 고민상담소 첫번째 사연. 직장인은 정말 답이 아닐까.. 안녕하세요, 613클럽 여러분. 지난 7/12(토) 613클럽의 첫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행사를 기획한 저도, 와주신 분들도 모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가셔서 참 의미있
육아인의 미래 설계, 냉장고 정리부터 하세요.
미래를 열쇠는 생각 외로 과거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613클럽 뉴스레터의 애비로드 입니다. 2024년 하반기 가을 무렵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N잡 떠돌이 생활을 마무리 짓고, 자기 회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N잡 떠돌이 생활 끝에 깨닫게 된 것 #2
딸의 질문에서 시간적 자유와 부업의 기준을 새로 고치다.. 안녕하세요! 613클럽의 애비로드 입니다. 24번째 레터입니다. '육아휴직, 다르게 살아보기'시리즈로는 벌써 14번째 이야기네요. 어느덧 휴직 이후의 복직 이야기의 막바지를 향해가
N잡 떠돌이 생활 끝에 깨닫게 된 것 #1
좋은 부업의 조건과 목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다.. 안녕하세요 <613클럽> 애비로드입니다. 이번 주 뉴스레터는 복직 2년차, 대학원이라는 당면과제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미뤄뒀던 현금흐름 창출을 위해 노력했던 시기를 기록해봤습니다.
복직 2년차, 쉐어하우스 확장 도전기
1년차 슬럼프 끝내고 다시 시작한 파이프라인 만들기. 안녕하세요 <613클럽> 애비로드입니다. 이번 주 칼럼은 복직 후 첫 해의 슬럼프를 극복하고 맞이한 새해 부터 다시 파이프라인 확장에 힘썼던 시기의 이야기를 작성해봤습니다. 바쁘게
설국열차 밖에서 만든 작고 소중한 파이프라인
직장 밖에서 스스로 소득을 일궈내는 경험의 씨앗. 육아도 일도 삶도 다 잘하고 싶은 613클럽의 애비로드 입니다. 오늘은 ‘육아휴직, 다르게 살아보기’ 시리즈 순서 입니다. 지난 번 까지는, SNS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면서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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