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지난 두 편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시간관리 체계 없이 복직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 해법이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덜 하되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감각에 있다는 것이었죠.
그 방향은 알겠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내 일상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막하지 않으셨나요?
오늘은 그 'How to'의 이야기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할 수 있는 '맞벌이 육아인의 시간관리 설계 프레임워크'를 6단계로 정리해 드릴게요. 어렵지 않으니 꼭 따라해보시고 끌려다니는 삶을 졸업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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