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인사이트

왜 한국은 사업에서 동업, 협업에서 불화가 많을까?

2025.01.21 | 조회 280 |
1
|
from.
서한

 

첨부 이미지

왜 유독 한국에서는 특히 주변에 사람들이 잘나가보이면 질투를 하고 끌어 내릴려고 안달일까요?

또한 동업과 협업시에 왜 이렇게 불화가 많을까요? 수십번의 동업 협업을 하고 다 말아먹고 나서 지난날을 회고 하고 왜 이럴까? 대해 7년간 4천명을 코칭하고 알아낸 사실을 공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17년도부터 사업을 시작해 1-2년차에 동업 사기, 협업사기, 대행사 사기등

안당해본 동업협업관계가 없으며, 경쟁자의 식약처 신고, 수강생의 뒤통수, 직원의 뒷통수등 안당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수십번의 문제를 겪으면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아서 계속해서 기록하고 수정하고 수십번의 사기와 수십번의 행동변경, 관계의 끊어짐등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던중에 복합적인 꺠달음이 왔습니다.

첫번째, 동서양의 문화차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불화가 커진다.

두번째, 계약서와 신뢰관계의 절묘한 조화 절대적으로 문서화된 약속이 필요하나 그전에 인간간의 신뢰와 신념과 사명의 공명이 중요하다.

세번째, 사업의 조인트는 결혼보다 어렵다.

원래 세상에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드물다. 섣부르게 같은 생각이라고 착각하지 말자.

네번째 , 반드시 원칙을 정하고 타협하지 않고 찝찝함을 넘기지 않고 타협하지 않는다.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이다. 이 이기성과 이타성을 어떻게 조율할것인가가 승부를 가른다.

이런 기준를 계약서와 신뢰관계에 넣으면서 같은 방향을 보고 곱하기적 시너지 창출이가능해졌으며, 직원없이 대표끼리 프리랜서식으로 연결되어 고정비 없이 같은 마음을 가지며 행복하고 지속가능하게 사업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동서양의 문화차이(한국과 미국)를 인정하지 않으면 불화가 커진다.

이것은 이번에 마스터에 참여하게된 대표님의 쓰레드를 보다가 가져온 유튜브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EvdYmdvOxU

협업과 동업에서 발생하는 불화의 원인을 한국 사회의 정신 건강 문제와 연결해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행복을 위해 중요한것

미국 vs 한국

미국 : 건강>대인관계>경제력

한국 : 경제력

우선 미국이 돈을 생각하는 본질은 에너지(건강)→ 관계 → 돈 인 반면 한국은 표면적인 의미인 돈만을 생각합니다.

또한 초고도 성장을 이룬 학벌사회의 고착화는 극단적 경쟁의식을 불러오고 협업과 동업에서도 경쟁적 사고방식이 여전히 작용합니다.

개인 간 성과 비교가 이루어지고, 이는 신뢰 기반의 관계를 약화시킵니다.

결국 돈만을 생각하면서 왜곡된 비교의식과 피해의식, 극단적 경쟁주의는 학벌뿐만아니라 사업에서도 매출은 이정도는 되야해, 이정도는 해야 말할 자격이 있지

이런 말도 안되는 비본질만 강화되고 그것이 맞다는 증거만 찾고 있습니다.

한국은 너는 얼마나 성공했는데 라는 압박을 주지말고 너 얼마나 실수해봤는데?

너 얼마나 실패해봤는데? 라는 문화가 생기지 않는한, 동업 협업관계에서도 서로 경쟁하고 돈만 생각하게 될겁니다.

두번째, 사업의 조인트는 결혼보다 어렵다.

계약서와 신뢰관계의 절묘한 조화 절대적으로 문서화된 약속이 필요하나 그전에 인간간의 신뢰와 신념과 사명의 공명이 중요합니다.

철학자 샤르트르의 결혼관은 자유과 선택이었습니다.

샤르트르는 결혼을 법적 구속이나 관습으로 묶인 관계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는 인간관계를 자유로운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결혼관은 비즈니스 계약서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계약서는 단순히 강제적 구속력을 가진 문서가 아니라, 서로가 자발적으로 합의한 신뢰의 상징입니다.

비즈니스에서의 자유로운 선택인 계약 체결은 "우리는 이 관계를 진심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책임의 공유를 하는 계약은 자유로운 합의와 그에 따르는 책임을 명확히 정의합니다.

계약서와 신뢰의 상호작용

비즈니스 계약서는 명시적 약속이고, 신뢰는 이를 뒷받침하는 암묵적 약속입니다.

계약서가 제공하는 역할은 구체적인 약속과 책임을 문서화해 갈등을 예방하고 협력의 방향을 명확히 합니다.

신뢰는 계약서에 포함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핵심 요소입니다. 계약서는 신뢰를 보완할 뿐,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샤르트르의 철학적 관점:

계약서란 상대의 자유를 억압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유로운 신뢰를 문서로 표현한 것입니다.

샤르트르는 인간관계에서 갈등은 불가피하지만, 갈등이 반드시 부정적인 것은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관계가 지속되려면 갈등 속에서도 서로의 자유를 존중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비즈니스에서의 적용해 보면 계약서는 갈등 상황에서 객관적 기준을 제공하지만, 신뢰는 융통성과 공감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계약서는 신뢰의 문서화된 자유입니다.

1. 계약서는 신뢰의 보조 도구로 작용합니다.

2. 비즈니스 관계의 본질은 계약서가 아니라 상호 신뢰와 책임에 달려 있습니다.

3. 갈등 상황에서도 계약서는 신뢰를 기반으로 관계를 재구성하는 데 기여합니다.

결국 비즈니스의 동업과 협업은 결혼처럼 누구한명이 포기하면 살아지는것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신뢰를 지켜야햐며 그 신뢰를 문서로 계약으로 남기고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파기 되는 계약결혼과도 같은 것입니다.

네번째 , 반드시 원칙을 정하고 타협하지 않고 찝찝함을 넘기지 않고 타협하지 않는다.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이다. 이 이기성과 이타성을 어떻게 조율할것인가가 승부를 가른다.

레이달리오의 원칙이라는 책은 제가 여러 사례에서 적용하는 바이블과도 같은 것입니다. 이 원칙이라는 것은 절대 타협을 하면 안됩니다.

순간에 타협하는 순간 지금 이순간은 별거 아니었던것이 1년 2년 3년 지나면서 엄청난 수억원 수십억원의 손해를 끼치기도 합니다.

저는 이익이 된다는 이유로 신념과 사명의 일치도 없이, 심지어 무언가 찝찝한 상황인데도 동업이나 협업을 하게 되면 엄청난 손해를 볼겁니다.

결론적으로 한국에서 만연한 경쟁주의, 물질만능주의를 경계하고 신념과 사명을 지키고 나만의 원칙에 타협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와 화학적케미와 신념과 사명이 일치하며 성향이 맞는 동업자와 협업자를 만났을때만이 성공적인 동업, 협업을 하게되실겁니다.

 

더 많은 인사이트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https://cafe.naver.com/water4me/10124

 

뉴스레터를 지인 5명에게 초대주시고 지인이 가입하면 199만원 상당의 비즈니스 마스터 영상을 보내드립니다. 

다가올 뉴스레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

이번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김서한의 사업칼럼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댓글 1개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 만물장사의 프로필 이미지

    만물장사

    0
    1년 이상 전

    믿음만 가지고 나눌 수 있는 세상이 올 수 있을까요? 아니면 대표님처럼 결이 같은 사람들로 넘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더욱 큰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갑니다.

    ㄴ 답글

다른 뉴스레터

© 2026 김서한의 사업칼럼

다양한 사업을 코칭하고 직접 실행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