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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법을 알려주는 뉴스레터가 아닙니다. AI를 써도 왜 제자리인지, 그 이유를 기록하는 뉴스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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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더가 기준이 되는 순간, 조직은 멈출까요?
AI 시대의 협업은 Bar를 나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열심히 이끌수록 팀이 약해지는 이유가 있을까요? Bar를 나누는 순간, 조직의 가능성이 열립니다 몇일 전 페이스북을 보다가 지인의 행사 후기 한 편을 읽었습니다. 외국계 IT
AI를 써도 왜 우리는 제자리일까?
이 뉴스레터는 AI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AI를 잘 쓰는 법은 충분합니다. 이 뉴스레터는 ‘자기 언어’를 만드는 기록입니다.
설마 올해도 공부만 하다 끝날 건가요?
아웃풋을 전제로 인풋을 시작하면, 공부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새해마다 '더 배우겠다'고 다짐하는데, 왜 달라지는 게 없을까요?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꺼낼 곳이 없는 게 문제였습니다 올해도 공부만 하다 끝날 건가요?
10번을 넘겼는데, 왜 아직도 막막할까요?
고민이 사라질 때가 아니라, 안고 갈 때 글은 앞으로 나아갑니다. 11번째 글 앞에서, 여전히 멈칫합니다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매번 처음입니다 10번을 연속으로 보내면 조금은 익숙해질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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