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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를 통틀어 익명이었던 여성들 - 우리의 불만을 기록합니다
뉴스레터
왜 위대한 여성 음악가는 없나요?
모차르트의 누나? 천재 피아니스트? 여권 운동을 하다 감옥까지 다녀온 작곡가?.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구독자님은 클래식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특히 쇼팽의 왈츠를 좋아하는데요. 오래된 기억을 더듬어 쇼팽 왈츠 10번을 연습하려는 찰나 문득 이런 생각이
여성은 자전거를 탈 수 없다
자전거를 타기 위한투쟁 그리고 해방감에 대하여.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10월의 시작은 잘 보내고 계시는가요? 여름이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푸릇푸릇한 나무들이 알록달록 물드는
구속 상태에 놓여있던 인류 절반을 자유로 이끌다, 에멀린 팽크허스트
(Emmeline Pankhurst, 1858.07.15~1928.06.14).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잊혀진 여성들 세 번째 뉴스레터는 인류 해방 운동가, 에멀린 팽크허스트 입니다.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았던 시대, 인류 절반의 권리를 위해 투쟁한 에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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