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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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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를 통틀어 익명이었던 여성들 - 우리의 불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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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게임을 해?

게이머가 마주하는 편견과 불평등의 구조. 한때는 ‘남자만의 놀이’로 여겨지던 게임. 하지만 지금은 남녀를 불문하고 누구나 접속하는 거대한 문화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 게이머들이 마주하는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2025.09.02·멤버십·조회 288

웃음의 주인은 누구인가

나도 모르게 빼앗긴 웃음.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혹시 이런 순간 있으신가요? 크고 작은 사회생활 속에서 누군가 아이디어를 내면 괜히 먼저 맞장구를 치게 된다던가, 모임에서 어색한 농담이 나오면 평소보다

2025.08.26·멤버십·조회 255

배 나온 마법소녀가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K-팝 아이돌로 환생한 마법소녀, 진짜 변신은 지금부터다. 요즘 초등학교 앞을 지나다보면 아이들이 어떤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을 보곤 합니다. 마트나 가게들에서 종종 들리는 이 노래는 지난 6월 넷플릭스에 공개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

2025.08.24·멤버십·조회 675

죽어서 내는 목소리

사라지지 않은 여성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8월, 각종 매체에는 여름 특집 공포물이 쏟아집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귀신, 소복 차림의 맨발, 젖은 눈동자는 익숙한

2025.08.05·멤버십·조회 323

결혼하지 않아도 집은 필요해: 비혼 여성의 주거 이야기

OECD 최하위 성별 임금격차 속에서 살아남기. "결혼을 안하면 몇 살이건 엄마 아빠가 네 보호자야. 엄마 아빠 집이 네 집인거고." 구독자님은 이런 말 들어보신 적 있나요? 실제로 에디터 N이 모부님께 종종 듣는 말입니다

2025.07.08·멤버십·조회 789

성장 대신 다이어트

학생이기 전에 예뻐야 하는 시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7월 초, 머지않아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학교마다 “더위를 피해 충분히 쉬라”는 안내장이 배포되지만, 현실은 그리 너그럽지 않습니다. 특히 외모에 민감한

2025.07.01·멤버십·조회 244

"여자가 무슨 의사냐"던 시대에 최초가 된 레즈비언 의사 커플

사랑으로 역사를 바꾼 두 여성 의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6월은 전 세계가 성소수자의 인권과 평등을 기념하는 프라이드 먼스입니다. 무지개 깃발이 거리를 수놓고,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는

2025.06.10·멤버십·조회 384

우리는 왜 투표를 하는가?

정치의 주체가 된 여성들. 오늘은 대한민국의 유권자로서 한 표를 행사하는 날입니다. 지금은 너무도 당연한 권리처럼 느껴지는 한 장의 투표용지가 한때 여성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던 일이었습니다. 여성의 정치 참여

2025.06.03·멤버십·조회 352

누가 축제를 만들었을까

여성 주도 문화의 의미. 축제와 의식은 오늘날엔 특별한 날에만 열리는 ‘행사’처럼 여겨지지만, 예전에는 삶의 리듬을 만들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중요한 순간들이었습니다. 그 안에는 노래와 음식, 기도와 몸

2025.05.27·조회 811

욕망의 필체, 두 얼굴의 작가

1948년 백화점에서 시작된 영화 캐럴의 진짜 이야기. 패트리샤 하이스미스 (출처. Wikimedia)

2025.05.13·멤버십·조회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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