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여성들의 프로필 이미지

잊혀진 여성들

almostfamous@maily.so

인류 역사를 통틀어 익명이었던 여성들 - 우리의 불만을 기록합니다

뉴스레터

162

"여자가 무슨 의사냐"던 시대에 최초가 된 레즈비언 의사 커플

사랑으로 역사를 바꾼 두 여성 의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6월은 전 세계가 성소수자의 인권과 평등을 기념하는 프라이드 먼스입니다. 무지개 깃발이 거리를 수놓고,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는

2025.06.10·멤버십·조회 384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여자들

미국 국민 할머니부터 페미니스트 화가까지.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는 창작과 영감의 계절입니다. 예술은 계절의 기쁨과 따뜻함을 담아내는 매개체로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곤 합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현대

2024.12.24·조회 1.01K

4대 성인에 여자는 왜 없는걸까

예수, 부처, 공자, 소크라테스는 되고 여자는 안되는 이유?. 요즘 구독자님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뉴스레터를 작성하고 있는 에디터 N은 지난 여름엔 요가에 심취해있다가 얼마 전부터 명상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10일

2024.10.08·멤버십·조회 1.21K

당신의 일상을 만든 여성들

발명은 여성의 것이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는 '딥페이크 성착취물 엄벌 촉구’ 시위가 혜화에서 열렸습니다. 주최측 추산으로 5천명의 시민이 함께 했다고 하죠. 여러 지역에 장대 같은 비

2024.09.24·조회 2.9K·댓글 1

추석에 볼 만한 영화 뭐 없나?

맨날 보던 것만 보면 내 세상이 얼마나 쪼그라들까요.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딥페이크 기술이 만들어낸 문제에 대한 뉴스레터를 보내드렸습니다. AI 기술의 발전이 남성중심적 사회에서 얼마나 빠르게 악용될 수 있는지를

2024.09.10·멤버십·조회 979

춤을 다시 발명한 무용수, 피나 바우쉬

소통의 부재, 그러나 소통하려는 인간.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지난 8월 7일 입추가 지나고 더위가 한 풀 꺾이긴 했지만 아직 매미가 울고 에어컨을 틀어야하는 여름입니다. 구독자님은 올해 어떤 피서를 하셨나요?

2024.08.13·멤버십·조회 1.3K

AI가 페미니즘이랑 무슨 상관인데?

카카오 네비게이션부터 ChatGPT까지.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2024.06.11·멤버십·조회 1.48K

추상화의 시작은 칸딘스키가 아니다

100년 간 봉인된 1500점의 그림, 미술사를 다시 쓰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봄기운이 만연한 4월입니다. 식목일이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지난 며칠은 여름처럼 더운 날의 연속이었네요. 시기가 조금씩 다르게 피어왔던 목

2024.04.16·멤버십·조회 1.34K

영원한 페미니스트의 아이콘, 이사도라 던컨

현대 무용의 개척자. 구독자님은 혹시 예술에 대해 잘 아는 편인가요? 오늘은 예술, 그 중 무용사 속 한 위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예술 앞에 '현대'(contemporary 또는 m

2024.02.13·멤버십·조회 1.57K
© 2026 잊혀진 여성들

인류 역사를 통틀어 익명이었던 여성들 - 우리의 불만을 기록합니다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