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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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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02.26.~03.03.)의 '기록과 사회'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대한축구협회(KFA)의 투명경영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옛 여친 편지의 보존기간
기억을 위한 보존인가 안전을 위한 폐기인가. 올해 초 어머니께서 집을 이사하셨다. 어머니 혼자 사시기에, 이번에는 좀 작은 아파트로 들어가셨다. 불필요한 물건 중 상태가 좋은 것들은 당근에서 판매하고, 예전 옷들은 아름다운
빼뻘 아카이브가 우리에게 던진 질문들
지도 위에서 지워지는 이름, 빼뻘 경기도 의정부시 고산동, 캠프 스탠리(Camp Stanley) 후문에 위치한 ‘빼뻘마을’은 한국 현대사의 굴곡을 그대로 품은 장소이다. 한국전쟁
'공공'아카이브 개방, 책임과 부담 사이에서
한국정책방송원(KTV), 2025년 9월부터 공공아카이브 <나누리> 대국민 개방 소식에 부쳐. 한국정책방송원(KTV)은 지난해 9월 <KTV 공공아카이브(나누리)> (이하 KTV나누리)를 대국민 개방하여 정책영상과 시청각 국정기록을 국민과 공유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대통
한국정책방송원(KTV), 2025년 9월부터 공공아카이브 <나누리> 대국민 개방 소식에 부쳐. 한국정책방송원(KTV)은 지난해 9월 <KTV 공공아카이브(나누리)> (이하 KTV나누리)를 대국민 개방하여 정책영상과 시청각 국정기록을 국민과 공유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렇게는, 정말 그만 하고 싶은 일
평가심의를 평가합니다 #1. 아키비스트라운지 두 명의 에디터가 매일 나누던 카톡, 그 속에는 기록전문가로서의 고민과 솔직한 속마음도 날 것으로 담겨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대화 중 밖으로 꺼내 함께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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