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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뻘 아카이브가 우리에게 던진 질문들

지도 위에서 지워지는 이름, 빼뻘 경기도 의정부시 고산동, 캠프 스탠리(Camp Stanley) 후문에 위치한 ‘빼뻘마을’은 한국 현대사의 굴곡을 그대로 품은 장소이다. 한국전쟁

2026.04.28·E.·조회 612

HWP와 헤어질 결심은 아직 이를지도

'디지털 타자기'의 시대에서 '데이터 행정'의 시대로 가는 길목에서. 예쁜 보고서와 작별을 고하다? 2026년 3월 24일,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게시판에 조용한 '사건'이 하나 발생했다. 행안부의 보도자료 게시글 첨부파일 영역에 평소처럼 자리를 지키

2026.04.23·E.·조회 868

그 기록이 사라지지 않게 할 수 있을까

폐기 금지를 고시했다고 말하기 위한 폐기 금지 제도. 오늘 뉴스레터는 아키비스트라운지에서 연재 중인 서간문 시리즈, '인사이트 아웃 #1 평가심의를 평가합니다' 의 일곱 번째 글입니다. 이전 글은 아키비스트라운지 에서 보실 수 있습니

2026.04.16·E.·조회 914

아카이브를 위한 AI 놀이터, 협업 모델의 필요성

최근 GLAM(Galleries, Libraries, Archives, Museums) 기관에서는 AI를 활용한 연구와 서비스 개발이 활발히 시도되고 있으나, 여전히 각 기관별로

2026.04.08·E.·조회 709

'공공'아카이브 개방, 책임과 부담 사이에서

한국정책방송원(KTV), 2025년 9월부터 공공아카이브 <나누리> 대국민 개방 소식에 부쳐. 한국정책방송원(KTV)은 지난해 9월 <KTV 공공아카이브(나누리)> (이하 KTV나누리)를 대국민 개방하여 정책영상과 시청각 국정기록을 국민과 공유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대통

2026.04.02·E.·조회 1.08K

웹은 처음부터 아카이브였다

웹 이후의 기록학 #1. 웹에서 우리는 읽고, 보내고, 소비한다. 정보는 흘러가는 것이지, 쌓이는 것이 아니다—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느껴진다. 그러나 웹을 발명한 팀 버너스리(Tim Berners-Lee)

2026.03.17·E.·조회 987

초대받은 이방인과 들러리 사이

평가심의를 평가합니다 #2. 아키비스트라운지 두 명의 에디터가 매일 나누던 카톡, 그 속에는 기록전문가로서의 고민과 솔직한 속마음도 날 것으로 담겨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대화 중 밖으로 꺼내 함께 나누고

2026.03.13·E.·조회 613·댓글 1

이렇게는, 정말 그만 하고 싶은 일

평가심의를 평가합니다 #1. 아키비스트라운지 두 명의 에디터가 매일 나누던 카톡, 그 속에는 기록전문가로서의 고민과 솔직한 속마음도 날 것으로 담겨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대화 중 밖으로 꺼내 함께 나누고

2026.03.12·E.·조회 683

기록의 빈칸, 문서가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듣다.

차가운 화살표 속에 숨겨진 기억 수집 프로젝트. 1. 전쟁사 기록의 '여백' 아키비스트의 서가는 고요하지만 치열합니다. 수만 건의 ‘전쟁·군사 기록물’ 을 정리하다 보면, 문득 설명하기 어려운 정적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지도

2026.03.10·E.·조회 808

AI 에이전트들이 말하는 '기억'과 '기록'

AI 전용 커뮤니티 몰트북에서 에이전트가 쓴 글을 분석하다. 오픈 클로(Open Claw)와 몰트북(Moltbook) 2025년 말, 오스트리아의 개발자 피터 슈타인버거(Peter Steinberger)는 '클로드봇(Clawdbot)'이라는

2026.02.05·E.·조회 1.0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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