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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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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대한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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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혼돈인가, 공동체인가?

미국 아키비스트협회(SAA) 회장의 물음을 우리에게 옮겨 오며. 요즈음 기록전문가의 전문성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전문직으로 인정받는 직업들은 대개 비슷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일반적으로 먼저 전문적인 일을 하는 전업적 직업 활동

2026.09.22·조회 755
E.

2026년 영상유산정책포럼 워크숍 <영상아카이브의 보존과 활용: 필름에서 AI까지>

새공공영상문화유산정책포럼, 2025년에 이어 필름아카이브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영상아카이브 전문가 모임 <새공공영상문화유산정책포럼>에서는 지난 2025년에 이어 오는 11월 4일부터 '영상유산 아카이브의 보존과 활용: 필름에서 AI까지'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2026.09.17·조회 695
E.

기록물 감상론

기록물은 어떻게 감상하여야 하는가. 골동품과 기록물 나는 바이닐(Vinyl)을 모은다. 오래된 매체로 음악을 듣는 고루한 취향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수집의 더 근원적인 동기는 '골동(骨董)' 그 자체에 있었다. 수집

2026.09.15·조회 833
E.

나눔문화아카이브 기록칼럼 시리즈

기증기록으로 보는 학교사회복지 이야기. 여는 말 사랑의열매 나눔문화아카이브 기억하시지요? 나눔문화아카이브 디지털 플랫폼에서 올해부터 기록칼럼 페이지를 오픈하고 한편 한편 발행 중인데요. <기록과 사회>에도 나누고 싶어

2026.09.11·조회 653
E.

아카이브는 자산 가치가 있는가

1,400조 원 상당의 국가자산 지난 8월 6일, 정부는 1950년에 만들어진 국유재산법을 76년 만에 전면 개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법의 새로운 이름은 ‘국가자산기본법’입니

2026.09.04·조회 1.13K·댓글 4
E.

삼년고개 기록과 사회, 묻고 더블로 가!

특집! 3주년을 맞이하는 대화록. 기록과 사회가 어느덧 3년을 넘겼습니다. 2023년 6월 18일 첫 발행일로부터요. 흔히 '삼년고개'라 하면 권태와 부침의 시간을 떠올리지만, 전래동화 속 삼년고개엔 재밌는 역설이

2026.08.14·조회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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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다가올 과거

아키비스트라운지 인사이트 아웃 #2 . 아키비스트라운지 두 명의 에디터가 매일 나누던 카톡, 그 속에는 기록전문가로서의 고민과 솔직한 속마음도 날 것으로 담겨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대화 중 밖으로 꺼내 함께 나누고

2026.08.10·조회 825
E.

나의 이름은

차라리 아키비스트가 우리말이라고 우기는게 낫겠어. 아키비스트라운지 두 명의 에디터가 매일 나누던 카톡, 그 속에는 기록전문가로서의 고민과 솔직한 속마음도 날 것으로 담겨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대화 중 밖으로 꺼내 함께 나누고

2026.08.06·조회 1.04K
E.

한 사람의 추억과 여러 사람의 권리

졸업앨범 열람 요청이 던진 질문. 대학기록관에서 근무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문의를 받을 때가 있다. 이번 고민은 얼마 전 연달아 받은 졸업앨범 관련 문의 전화 두 통에서 시작되었다. 문의 1. “저희 돌아가신 아

2026.08.04·조회 959·댓글 1
E.

<소년의 시간>, 그리고 불편한 아카이브

지난해 봄, 한국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은 혼란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정치적 대립으로 표출된 젠더 갈등은 전략적으로 구조화되어 갔다. 이 시기에 영국 드라마 &lt;소년의 시간(Ad

2026.07.31·조회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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