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hedaysgoby@maily.so
한국에 노마드 마을 만들기 대장정
뉴스레터
AI 시대를 살아가는 화이트카라 노동자의 기쁨과 슬픔
나의 소중한 불편함 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 1. 포천 지역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나는 운전을 꽤 잘하게 됐다. 하루에 100km, 서너 시간쯤 운전했을 테니 운송업계 종사자 다음으로 '핸들밥' 좀 먹은 셈이다.
기니피그의 0.75배속 인생
삼십 대 중반에 드디어 장래 희망을 찾았습니다!. 교보문고에 서있지 않고 누워있는 요즘 책들은 도파민과 AI에 대해 말합니다. 슬롯머신 당기듯 유튜브 알고리즘을 당기는 저에게도 이 둘은 큰 화두입니다. 스스로를 호모 사피엔스라고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