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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노마드 마을 만들기 대장정
뉴스레터
프로토콜 마을 부산으로 초대합니다!
해질녘 대문을 열어두면 온 동네에 밥 짓는 냄새가 퍼집니다.. 대문에 모기장이 달린 아파트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후미진 골목 식당에서 가끔 찾아볼 수 있는, 옆으로 돌돌 말리며 닫히고 열리는 바로 그 모기장 말입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
[주주서한] 프로토콜 마을 시즌1 회고
프로토콜 마을 이해관계자 분들께 전하는 말씀. 오늘의 이야기 순서 1. 나는 도대체 왜 프로토콜 마을을 만들었나? 2. 사람들은 도대체 왜 프로토콜 마을에 찾아왔나? 다녀간 후기는? 3. 오픈소스 >>> 비영리 4. 내가 프로
부동산을 찾습니다! 외쿡인 노마드를 세입자로 받아주세요
<월간 네트워크 동네 2026년 첫 호>.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 적토마의 해에 첫 네트워크 마을 소식지를 열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공기를 골라 쉬는 팝업마을
떠돌이 테크 부족을 초대해 줄 촌동네를 찾습니다
월간 네트워크 동네 | 25년 마지막 호. 1. ‘디지털 노마드’라는 유행어를 넘어, 우리는 우리가 사는 동네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언젠가는 멀리서 돈 쓰러 온 소비자가 아니라 구성원이 될 수 있을까요? 2
일본 워케이션 와서 러닝 안하고 세계 지도 그리기
월간 네트워크 동네 25년 11월호. 안녕하세요! 일본 시모다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워케이션 원조 국밥집에서 말아주는 ワーケーション (Workation) 프로그램을 먹어보기 위해 바다를 건넜습니다. 시모다는 일본 최초
네트워크 마을 만들기 한 달 차 회고
<월간 네트워크 동네 > 25년 10월호. 안녕하세요! 3년째 개점휴업 중이던 '멸치 클럽'을 재부팅한 후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이름을 바꿨습니다!
재택하는 외노자의 하루 (feat. 우원재 - 시차)
예에예예~ 바뀌어버린 낮과 밤이아~ 예에~. 반쯤 뉴욕의 시차를 사는 중. 새벽 두세 시쯤 퇴근해서 옆방 침대로 다이빙. 오전 7시쯤 애인이 출근하는 소리에 슬그머니 눈을 뜸. 다시 눈감고 마음속으로 배웅. 아침 9시가 되면
세계 최고가 되는 방법
24년 하반기 다시 시작한 여행, 오사카 > [토론토] > 벤프. 차별이란 모름지기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처럼 숨어서 하는 게 미덕이다. 그러나 계급 차별은 성차별이나 인종차별과 달리 당사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위너가 될 수도
안놀면 뭐하니?
링쿠타운 무인에어비앤비 2층 다다미방에서 휘갈겨 쓴 면피레터!. 안놀땐 뭐하니? 파도 타러 고성에 다녀왔다. 가장 사람이 없을 것 같은 월요일 해질녘에 해변을 찾았다. 진짜 사람이 없었다. 해변가 캠핑 데크가 텅텅 비었는데 딱 한 팀, 내 또래
국가를 새로 만들어보자
전환기의 국가, 자동차, 회사, 일하는 방식과 연말 파티. 국가를 새로 만들어보자. 어디서부터 시작해 볼까? 이미 국가 없이 살고 있는 사람들을 모아보자. 심심할 때마다 국경을 넘는 35백만 명의 디지털 노마드가 좋을까, 아님 신분증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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