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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노마드의 출근길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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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노마드 마을 만들기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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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좋아하는 꼴롬비아 강아지 부족 이야기

콜롬비아 보고타 > 메데인 > 코스타리카 타마린도 > 하꼬 > 미국 뉴욕. 콜롬비아 사람들은 인사에 진심이다. 아이가 엄마에게 우다다 달려가 안길 때처럼 진한 포옹을 한다. 다 큰 어른들끼리. 남미에 비하면 북미 양키들의 포옹은 인사치레다. '오우 우리는

2025.09.03·노마딩 로그·조회 553

어둠과 빛과 글을 쓰기 시작한 날

어둠이 없으면 빛을 볼 수 없어요 하지만 깜깜하면 무서워요. 웹3의 모든 기회에 대해 얘기하는 텔레그램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가격 변동성 빼고! 그럼 뭐가 남냐고요? 궁금하면 직접 확인해 보시죠! 치앙마이 산속 리조트에 가는 길, 벌레들이

2024.11.09·노마딩 로그·조회 515

다시 돌아온 치앙마이 - 2년 후

지난 80시간의 재구성. 외향인도 참석 가능한 내향인 전용 친목 모임에 다녀왔다. (어느 자격으로 간 거게?) 보드게임이라면 질색인데, 카드게임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돌아가며 카드를 뽑고, 그 카드가 시

2024.10.27·노마딩 로그·조회 671

재택하는 외노자의 하루 (feat. 우원재 - 시차)

예에예예~ 바뀌어버린 낮과 밤이아~ 예에~. 반쯤 뉴욕의 시차를 사는 중. 새벽 두세 시쯤 퇴근해서 옆방 침대로 다이빙. 오전 7시쯤 애인이 출근하는 소리에 슬그머니 눈을 뜸. 다시 눈감고 마음속으로 배웅. 아침 9시가 되면

2024.08.29·일의 미래 Future of Work·조회 620·댓글 1

미쿡회사 조아요 사장님 나빠요

양키물 마실만큼 마신 사대주의자인 줄 알았는데 그냥 한국인이었다. 월 200도 힘듭니다. 프리랜서 힘드네요. 자유를 팔아 황금 수갑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바쁩니다. 제 인생에서 바쁜 날이 잘 없는데요. 한정판 숏츠 갑니다. 계약직 도비일 때만

2024.08.24·일의 미래 Future of Work·조회 662

세계 최고가 되는 방법

24년 하반기 다시 시작한 여행, 오사카 > [토론토] > 벤프. 차별이란 모름지기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처럼 숨어서 하는 게 미덕이다. 그러나 계급 차별은 성차별이나 인종차별과 달리 당사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위너가 될 수도

2024.08.03·노마딩 로그·조회 721

인생은 기니피그처럼!

나는 나의 영원한 기니피그 1부 - 지난 1.5년간 해온 실험 중간점검. 안녕하세요! 저 자신을 기니피그 삼아 해오던 실험이 다음 챕터로 넘어갈 때가 와 기록을 남깁니다. 비슷한 실험을 하려는 다른 사람에게 용기 비슷한 걸 전할 수 있길 바라며! 그리고

2023.11.07·일의 미래 Future of Work·조회 792

꼬꼬무 아프리카 탐방기

2023Q3 노마딩 시즌3 아프리카 회고 - 케냐, 이집트, 남아공. 풍류(風流) 속되지 않고 운치가 있는 일. 또는, 자연을 즐기어 시나 노래를 읊조리며 풍치 있고 멋스럽게 노는 일 질문) 시대를 골라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어느 시대를 살고 싶

2023.10.27·노마딩 로그·조회 1.7K·댓글 1

눈에 보이는 그 너머, 인종과 성별과 사회적 신호 체계

다합 > 카이로 > [나이로비] > 킬리피 > 몸바사. '여행자들의 블랙홀'이라 불리는 다합에서는 세계 구석구석에서 온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오래 머무는 여행자들 중에는 자신의 취미 겸 특기를 다른 여행자들과 함께 나누고 5천 원

2023.10.05·노마딩 로그·조회 1.03K

하쉬시와 스카프와 백색가전과 악수치레

D+324 | 나이로비 > [다합] > 나이로비 > 케이프 타운. 이집트 다합에 도착하자마자 한 건 바닷가 쓰레기를 줍는 자원봉사였다. 지구를 사랑해서라기보다 그냥 현지 사람 만나기 좋은 기회인 거 같았다. 한국도 이집트도 발에 채이는 게 쓰레기

2023.09.07·노마딩 로그·조회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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