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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노마드 마을 만들기 대장정
뉴스레터
<월간 멸치> 22년 6월호
양양 멸치클럽 두 달치 커뮤니티 업데이트. 원본 글은 2022년 6월에 작성되었습니다. 이게 두 번째이자 마지막 글이었습니다. 시리즈 연재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끌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 멸치클럽 소개글을 올리고 벌써
안놀면 뭐하니?
링쿠타운 무인에어비앤비 2층 다다미방에서 휘갈겨 쓴 면피레터!. 안놀땐 뭐하니? 파도 타러 고성에 다녀왔다. 가장 사람이 없을 것 같은 월요일 해질녘에 해변을 찾았다. 진짜 사람이 없었다. 해변가 캠핑 데크가 텅텅 비었는데 딱 한 팀, 내 또래
[직장인 전상서] 월 200 벌기 첫 달성!
격주로 발행하는 백수랜서 생존신고. "사람들이 참 착하지?"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점심을 먹었다. 화창한 평일 오후, 경희궁 근처에서 맛있는 샌드위치와 수프를 먹고 직장인 무리에 섞여 주변을 걸었다. 마치 나도 정해
국가를 새로 만들어보자
전환기의 국가, 자동차, 회사, 일하는 방식과 연말 파티. 국가를 새로 만들어보자. 어디서부터 시작해 볼까? 이미 국가 없이 살고 있는 사람들을 모아보자. 심심할 때마다 국경을 넘는 35백만 명의 디지털 노마드가 좋을까, 아님 신분증 없이
국룰편찬위원회 고용노동분과 여러분께
자기 일자리는 자기가 알아서 만들자!. 우리는 우리의 직업보다 오래 살 것이다. 원래부터 우리는 우리의 고용주보다 오래 살았다. 2023년 S&P500 기업들의 평균 수명은 20년을 넘지 못한다. 요절도 이런 요절이 없
하쉬시와 스카프와 백색가전과 악수치레
D+324 | 나이로비 > [다합] > 나이로비 > 케이프 타운. 이집트 다합에 도착하자마자 한 건 바닷가 쓰레기를 줍는 자원봉사였다. 지구를 사랑해서라기보다 그냥 현지 사람 만나기 좋은 기회인 거 같았다. 한국도 이집트도 발에 채이는 게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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