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편]샘플은 천사, 본생산은 악마: 원료에게 배신 당한 5가지 썰

원료의 잔혹사 - 1. 채소 원료

2026.05.28 |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주 레터에서 공장에서 온 샘플을 확인할 때 평가자가 아닌 '제작자의 시선'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시선을 제대로 가지려면, 사실 한 단계 더 들어가야 합니다. 샘플을 평가하기 전에, 그 안에 들어간 '원료들'이 어떤 본성을 가졌는지부터 알아야 하거든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변덕스러운 친구, '농산물'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간편식을 기획할 때, 차별화 포인트로 '신선한 채소'를 떠올리게 됩니다. 채소의 원물감을 살리면 색감도 살아있고, 식감도 좋거든요. 

"좋은 채소 원료를 쓰면 품질도 일정하고 안전하겠지?"

"제철 채소를 쓰면 맛도 좋고 가격도 싸니까 무조건 이득 아닌가?"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이 콘텐츠를 읽으려면 로그인 후 구독이 필요해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 2026 간편식 개발 오답노트

간편식 개발의 성공과 실패의 오답노트를 공유합니다.

뉴스레터 문의sebae@babonlab.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