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기획서가 완성됐습니다. 시장가 확인, 가격 역계산, 원가 설계, 컨셉, BEP까지. 이제 이 기획서를 들고 공장 문을 두드릴 차례입니다.
그런데 어떤 공장을 찾아가야 할까요?
간편식 사업을 결심하고 마켓컬리 상세페이지를 끝없이 내리거나, 네이버 카페에 '믿을 만한 공장 없나요?'라고 묻는 글에 달린 댓글을 하나하나 확인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고백하자면, 저 역시 15년간 간편식을 개발해왔지만 여러분과 똑같은 막막함을 느꼈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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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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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개발 오답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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