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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개발의 성공과 실패의 오답노트를 공유합니다.
뉴스레터
[14편]레시피 전부 안 넘겨도 원하는 맛 받아내는 간편식 샘플 피드백의 기술
공장에서 받은 샘플 확인할 때, 기억해야 할 4가지.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주 레터에서 공장에 샘플을 요청하는 의뢰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렸습니다. 다들 당당하게 메일 보내셨죠? 샘플을 요청하면 1주일, 늦어
[13편] 내 레시피 다 줘야 샘플이 나오나요?
공장 제품 개발 의뢰서, 어떻게 써야할까?. 안녕하세요, HMR G.입니다. 지난주에 예고드린 대로, 오늘은 "공장에 제품 개발 의뢰서, 어떻게 써야 할까"를 다뤄보겠습니다. 처음 의뢰서를 쓰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
[12편] 우리,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간편식 개발 조감도 6단계.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11편 동안 시장조사로 시작해 메뉴 설계, 공장 선정, 첫 미팅, 배합비, 수율, 그리고 지난주에는 소비기한과 허들 테크놀로지까지 달려왔습니
[11편]100kg 전량 폐기, 원인은 양념을 끓이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방부제 없이 소비기한을 늘리는 법, 허들 테크놀로지. "방부제 없이 어떻게 유통기한을 늘릴 수 있죠?" "냉동도 아닌데 일주일 이상 버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첨가물은 최소화하고 싶은데, 그럼 맛이 변하지 않나요?" 직접
[10편] 냉동이니까 괜찮겠지? — 그 한 마디가 전량 폐기를 부릅니다
소비기한 확인하는 방법!. "만들고 나서 며칠까지 팔 수 있는 거지?" "냉장이면 일주일은 괜찮겠지?" " 냉동이니까 괜찮겠지?! " "10일 지나도 맛만 좋던데? 그럼 팔 수 있는 거 아니야?"
[9편] 배합비에 수율 반영하기
대기업 주니어 연구원 시절, 김치볶음밥을 담당했어요. 첫 제품이니 맛있게 만들고 싶었어요. 시장조사도 해서 맛 참고하고, 원료 이것 저것 조합해보면서 맛을 맞추고, 원료 중량으로
목요일도 아닌데 왔어요 😄
구독자 50명 돌파 기념. 짠! 놀라셨죠? 오늘 목요일이 아닌데 불쑥 찾아왔습니다 :) 간편식 오답노트 구독자 50명이 됐습니다.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감사한 숫자라서요. 사실 처음엔 제 얘기를 누가 읽어주
[8편] 배합비 작성하는 방법
"샘플 가져가면 만들어 준다던데요?" "배합비는 공장에서 짜주는 거 아닌가요?" "레시피 있는데 배합비가 따로 필요한가요?" 맞아요. 공장에 샘플만 가져가면 어느 정도 만들어줘요.
[Special Edition] 식품 제조 실무 용어 사전 61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편에서 공장 미팅의 기선제압은 데이터와 수치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수치만큼 중요한 게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단어입니다. 공장 담
[7편]공장과의 첫 미팅, 기선제압은 ‘데이터’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편에서 공장 선정 기준 8가지를 다뤘습니다. 후보 공장 리스트가 만들어졌다면 이제 연락할 차례입니다. 공장 홈페이지 문의 양식이나 대표 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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