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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개발의 성공과 실패의 오답노트를 공유합니다.
뉴스레터
[20편]5無첨가가 발목을 잡았다
비비고 브랜드 조건이 회수 사유가 된 사연_광고 표시.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주에는 표시사항의 기본, 있는 그대로를 정확히 적는 방법을 함께 정리했어요. 제품명, 원재료명, 알러지, 원산지, 글자 크기까지 — 사실을 빠
[19편]표시 한 줄 때문에, 포장재를 통째로 버렸습니다
① 표시사항 — 반드시 넣어야 하는 정보..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본래 목요일 오전에 발송해야 하는데, 기술 개발 지원 사업 심사하고 여차저차 레터가 늦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레터 진짜 심사
[18편]공장이랑 소통하고 맛만 잡으면 끝인 줄 아셨죠?
포장재 확정 이후, 모든 선택이 비용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회차에서는 포장재가 제품의 전 생애주기를 지키는 보호막이라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재질 하나 잘못 잡으면 클레임으로 돌아온다는 것, 기억하시
[17편]포장재 선택, 공장이 알아서 해주겠거니 믿었다가 클레임으로 돌아왔습니다.
기획자가 직접 챙겨야 할 포장재 선택법.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회차에서는 수입 농산물로 뒷통수 맞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원산지 표기 하나가 제품 전체를 흔들 수 있다는 것, 기억하시죠? 저는 요즘도 가끔
[16편]샘플 1kg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수입 원료에 4번 배신당한 썰. 안녕하세요, HMR G.입니다. 지난 회차에서는 농산물에게 배신 당한 5가지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양파, 쑥갓, 곤드레, 감자, 다진 고추 — 모두 살아있는 원물이기 때문에 예상하
[15편]샘플은 천사, 본생산은 악마: 원료에게 배신 당한 5가지 썰
원료의 잔혹사 - 1. 채소 원료 .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주 레터에서 공장에서 온 샘플을 확인할 때 평가자가 아닌 '제작자의 시선'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시선을 제대로 가지려면,
[14편]레시피 전부 안 넘겨도 원하는 맛 받아내는 간편식 샘플 피드백의 기술
공장에서 받은 샘플 확인할 때, 기억해야 할 4가지.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주 레터에서 공장에 샘플을 요청하는 의뢰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렸습니다. 다들 당당하게 메일 보내셨죠? 샘플을 요청하면 1주일, 늦어
[13편] 내 레시피 다 줘야 샘플이 나오나요?
공장 제품 개발 의뢰서, 어떻게 써야할까?. 안녕하세요, HMR G.입니다. 지난주에 예고드린 대로, 오늘은 "공장에 제품 개발 의뢰서, 어떻게 써야 할까"를 다뤄보겠습니다. 처음 의뢰서를 쓰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
[12편] 우리,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간편식 개발 조감도 6단계.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11편 동안 시장조사로 시작해 메뉴 설계, 공장 선정, 첫 미팅, 배합비, 수율, 그리고 지난주에는 소비기한과 허들 테크놀로지까지 달려왔습니
[11편]100kg 전량 폐기, 원인은 양념을 끓이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방부제 없이 소비기한을 늘리는 법, 허들 테크놀로지. "방부제 없이 어떻게 유통기한을 늘릴 수 있죠?" "냉동도 아닌데 일주일 이상 버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첨가물은 최소화하고 싶은데, 그럼 맛이 변하지 않나요?"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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