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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개발의 성공과 실패의 오답노트를 공유합니다.
뉴스레터
[17편]포장재 선택, 공장이 알아서 해주겠거니 믿었다가 클레임으로 돌아왔습니다.
기획자가 직접 챙겨야 할 포장재 선택법.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회차에서는 수입 농산물로 뒷통수 맞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원산지 표기 하나가 제품 전체를 흔들 수 있다는 것, 기억하시죠? 저는 요즘도 가끔
[16편]샘플 1kg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수입 원료에 4번 배신당한 썰. 안녕하세요, HMR G.입니다. 지난 회차에서는 농산물에게 배신 당한 5가지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양파, 쑥갓, 곤드레, 감자, 다진 고추 — 모두 살아있는 원물이기 때문에 예상하
[15편]샘플은 천사, 본생산은 악마: 원료에게 배신 당한 5가지 썰
원료의 잔혹사 - 1. 채소 원료 .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주 레터에서 공장에서 온 샘플을 확인할 때 평가자가 아닌 '제작자의 시선'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시선을 제대로 가지려면,
[14편]레시피 전부 안 넘겨도 원하는 맛 받아내는 간편식 샘플 피드백의 기술
공장에서 받은 샘플 확인할 때, 기억해야 할 4가지.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주 레터에서 공장에 샘플을 요청하는 의뢰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렸습니다. 다들 당당하게 메일 보내셨죠? 샘플을 요청하면 1주일, 늦어
[13편] 내 레시피 다 줘야 샘플이 나오나요?
공장 제품 개발 의뢰서, 어떻게 써야할까?. 안녕하세요, HMR G.입니다. 지난주에 예고드린 대로, 오늘은 "공장에 제품 개발 의뢰서, 어떻게 써야 할까"를 다뤄보겠습니다. 처음 의뢰서를 쓰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
[12편] 우리,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간편식 개발 조감도 6단계. 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 11편 동안 시장조사로 시작해 메뉴 설계, 공장 선정, 첫 미팅, 배합비, 수율, 그리고 지난주에는 소비기한과 허들 테크놀로지까지 달려왔습니
[11편]100kg 전량 폐기, 원인은 양념을 끓이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방부제 없이 소비기한을 늘리는 법, 허들 테크놀로지. "방부제 없이 어떻게 유통기한을 늘릴 수 있죠?" "냉동도 아닌데 일주일 이상 버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첨가물은 최소화하고 싶은데, 그럼 맛이 변하지 않나요?" 직접
[10편] 냉동이니까 괜찮겠지? — 그 한 마디가 전량 폐기를 부릅니다
소비기한 확인하는 방법!. "만들고 나서 며칠까지 팔 수 있는 거지?" "냉장이면 일주일은 괜찮겠지?" " 냉동이니까 괜찮겠지?! " "10일 지나도 맛만 좋던데? 그럼 팔 수 있는 거 아니야?"
[9편] 배합비에 수율 반영하기
대기업 주니어 연구원 시절, 김치볶음밥을 담당했어요. 첫 제품이니 맛있게 만들고 싶었어요. 시장조사도 해서 맛 참고하고, 원료 이것 저것 조합해보면서 맛을 맞추고, 원료 중량으로
목요일도 아닌데 왔어요 😄
구독자 50명 돌파 기념. 짠! 놀라셨죠? 오늘 목요일이 아닌데 불쑥 찾아왔습니다 :) 간편식 오답노트 구독자 50명이 됐습니다.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감사한 숫자라서요. 사실 처음엔 제 얘기를 누가 읽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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