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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껏 신나고 부끄러운 표정으로...ㅋㅋㅋ
기쁨-슬픔-아름다운 마음... 고밤님의 감정선과 마음을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자연스러운 타임라인이라는 표현이 위로가 됩니다. 징그러운 인간이 안 돼서 다행...휴... ㅋㅋ
저도 무기력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사람으로서.. 이번 무기력도 또 지나가겠지 생각하면서 그 시기를 버팁니다. 최근에 악뮤 신곡이 나왔는데 들어보셨나요? 저는 위로가 좀 되더라...
마카레나 저는 지락실로 알게 됐는데ㅋㅋㅋ민희님도 무표정으로 추시나요?ㅎㅎ
혼자 너무 생각이 많고 답답한 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연정님 말씀에 또 마음이 사르르 녹네요. 고집스러운 게 저뿐만이 아니라는 게 엄청나게 큰 위로가 됩니다. ㅎㅎ 연정님의 삶...
불안 심리를 마케팅으로 쓰지 않겠다는 대표님의 진심.. 무언가 툭하고 풀리는 이 마음이 뭔지.. 성적보다 성장. 공부보다 체력. 숫자로 증명하는 현실에서 발버둥치다 번아웃이 ...
오늘 아침에 보니 양옆 길이가 다르긴 한데 매일 조금씩 다듬으면서 살아보려구요. 내 머리를 직접 자를 수 있다는 사실이 알 수 없는 해방감을 주는 것 같아요.
저도 직접머리자르니 잼있더라구요 물론 앞머리와 옆머리정도긴한데 ㅎㅎ
아앗 저의 도깨비 천사, 연정님. ㅠㅠ 다정하게 남겨주신 이야기 덕분에 마치 언 땅이 녹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내어주신 쑥과 냉이를 씹어먹고 단단한 땅을 뚫는 힘을 내보겠...
어느 봄, 마트를 갔는데 어느 할머님이 제 앞에 쑥과 냉이를 던지며 "봄에는 이게 약이야, 이거 먹어"하고 쓱 던지셨어요. 그땐 너무 놀라 아무 말을 못했는데, 지나고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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