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펜 굵기를 찾기가 힘드네요. 어쩌다 보니 잘난 책들에 기를 빨리는 인간이 되었군요. 그래도 책 뒤의 잡다한 것들을 볼 수 있는 지금이 좋기도 합니다...
적당한 펜 굵기를 찾기가 힘드네요. 어쩌다 보니 잘난 책들에 기를 빨리는 인간이 되었군요. 그래도 책 뒤의 잡다한 것들을 볼 수 있는 지금이 좋기도 합니다...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매주 월요일, 자유일꾼으로 거듭나는 시간
뉴스레터 문의munzymin@gmail.com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