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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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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영화문고-어로드카페-다용도실 기타 동아리
오늘의 일정. 적당한 펜 굵기를 찾기가 힘드네요. 어쩌다 보니 잘난 책들에 기를 빨리는 인간이 되었군요. 그래도 책 뒤의 잡다한 것들을 볼 수 있는 지금이 좋기도 합니다...
죽었으면 하고 바라던 사람이 정말로 죽은 적이 있다
알리앙스 프랑세즈 프랑스어 회화 초보반을 등록하고 두 번째 시간인가였다. 가족을 소개하는 말을 배우고 있었다. 나는 방금 배운 프랑스어로 엄마, 오빠가 있다 떠듬떠듬 말했다. 프랑
사소한 걸 쓰면 머리가 맑아질지도 몰라요
글쓰기의 효능 12번째 정도?. '사랑은 참 처절한 것이다'라는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오늘은 오후 5시가 다 되어가도록 누워있었어요. 하루 종일 누워있으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굳이 죄책감을 가지지 않아도
맛
어떤출판연구회 모임에서 요즘 어떤 식생활을 하는지 이야기 나누다가 한 사람이 나물을 해먹어 보니 상대적으로 고기를 요리하는 게 얼마나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드는 일인지 새삼 깨닫게
제철 음식 먹기 카운트
책상 앞에 있는 작은 달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10월로 넘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찜찜한 마음으로 다시 9월로 돌려놓았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면서도 언제 달이
나에 관한 오해들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 나에 관해 해주는 말이 가끔은 뒤통수를 치는 듯할 때가 있습니다. 중학생 때 만나 1-2년에 한 번씩 보던 친구가 얼마 전에 '유튜브를 왜 그렇게 노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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