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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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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어떤출판연구회 모임에서 요즘 어떤 식생활을 하는지 이야기 나누다가 한 사람이 나물을 해먹어 보니 상대적으로 고기를 요리하는 게 얼마나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드는 일인지 새삼 깨닫게
만화: 뉴스레터 개편을 시작한다!
깨편이 아닌 개편
개의 편이 아닌 다시 고쳐 써보겠다는 말. 안녕하세요. 원래는 '자유일꾼의 영감 매일 메일'의 구독자였던 여러분은 오늘부터 '주간 자유일꾼'의 구독자가 되었습니다. (대탈주 예상...!) ........
만화를 그리자!
책덕과 크르텍. 만화를 좋아한다. 어릴 때 읽은 책 중에 반 이상이 만화다. 종이와 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만화 속에 있다. 만화가가 되겠다는 야심은 없었지만 만화는 계속
자유일꾼이라는 말을 다시 꺼내보기까지
'자유일꾼'이라는 소개 말을 내뱉기가 부끄러워지던 순간이 있었어요. 작년 말쯤이었나. 그전까지는 부끄러워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자유일꾼의 일이다! 라고 생각하며 소개를 하곤 했습
당근 약속 덕분에 시작된 하루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일주일을 지내고 있네요. 어제는 인천 청라에 가서 '생활 애니메이션' 수업 듣는다고 덜덜 떨다가 들어왔거든요. (유튜브 영상도 하나 올렸고...) 그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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