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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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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책의 먼지
책방 앞에 헌책을 내놓고 팔고 있다. 다가가 책들을 만지려다 흠칫 한다. 책표지에서 버석버석한 먼지가 만져진다. 그래도 어떤 책이 있는지 보고 싶어 책더미를 뒤적거린다. 바석하고
"무사하기를 바란다"
이곳에 더 머물겠다는 선택이 잘한 결정인지 모르겠다. 사실은 너무 무섭다. 그 호수도 얼음이 언제 깨질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소름 끼치는 그 소리도, 그걸 며칠간 다시 들어야 한다
AND and
요즘 글을 너무 함축적으로 쓰지 않나 싶다. 한 솥 가득한 생각을 작은 반찬통 안에 욱여넣는 느낌이랄까. 써놓은 글을 다시 읽을 때면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서 괴로워진다. 이틀 전
내년엔 어떻게 살까
인생엔 미리보기가 없으므로 사력을 다해 살긴 해야 한다. 낮에 도로를 건너는 고양이를 보았다. 몸은 까맣고 다리쪽은 하얀 고양이가 차가 저만치 달려오고 있는 2차선 도로를 날쎄게 가로질러 달려갔다. 걱정 반 감탄 반으로 그 모습을 지켜봤
취미는 000
오늘은 외출 난이도가 꽤 높은 날이었습니다. 기온도 낮은데 강풍이 불어서 살 속으로 추위가 파고들더라구요. 바람이 어찌나 센지 길거리에 놓여 있던 모든 것들이 쓸려 나와 이리 저리
산책하자
사랑하는 친구에게 하듯이 나에게 말해주기. 넌 정말 멋지고 귀엽고 재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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