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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높이가 다른 브랜딩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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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지 말고, 발견하게 하라
알파벳형 로고의 매력. 알파벳 A부터 Z까지를 소재로 한 로고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문자가 아니라 그림으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브랜드의 대표 이니셜을 딴 로고인 경우도 꽤 많
OTT 브랜드들의 플레이 스타일
새로워진 '쿠팡플레이'의 플레이를 보고. 쿠팡 플레이 브랜드 리뉴얼 - 쿠팡 플레이를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이 봅니다. 프랑스 라리가에서 뛰는 이강인을 보기 위해, 아시안컵 축구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네이버나 유튜브를 찾았
스타트업의 한글 로고 사랑
[브랜드 관찰기] 세탁특공대 VS LaundryGo. 다른 분야보다 유독 스타트업들의 앱(App) 서비스에 한글 로고가 많은 이유는 뭘까요? 배달의 민족, 직방같은 스타트업 원조격 브랜드는 물론이고 타다, 당근마켓, 여기어때, 오늘의
다채로운 여행App들의 브랜딩 여정
[브랜드 관찰기]. 코로나가 엔데믹에 가까워지면서 무엇보다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조금만 있으면 많은 나라들이 격리 단계나 PCR 검사 의무 없이도 자유
잘 읽히게 할까, 특별하게 보이게 할까
[ 브랜드 로고 이미지 전략 ]. 모호함이 만드는 매력 액면 그대로 보이는 게 전부인 사람이 있습니다. 숨김없이 모든 걸 한번에 다 내보이는 사람이죠. 이렇게 속내까지 뻔히 다 보이는 사람은 첫 만남에도 상당히 편
브랜드 인상을 바꾸는 로고타입 전략
[브랜드 관찰기] 구찌(CUCCI) 로고타입의 매력. 구찌(CUCCI) 로고타입을 좋아합니다. 명조 클래식함과 고딕의 모던한 균형 잡힌 감각때문입니다. 그런 글자의 조형성도 좋지만, 저는 무엇보다 적절하고 우아하게 놓여 있는 기품있는
다이슨 로고의 브랜드 이미지 전략
[브랜드 관찰기] DYSON이 아니라 dyson이라서. dyson 로고를 처음 보고 상당히 낯선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존 가전 브랜드의 로고가 사용해왔던 표현 문법과는 완전히 달랐기 때문입니다. SAMSUNG, LG, PHILIPS,
타다엔 왜 '차'가 없을까? 다방엔 왜 '방'이 안보일까?
[브랜드 관찰기] 브랜드 로고 표현의 비밀. 당근마켓하면 당근이 떠오르고, 직방하면 방으로된 아이콘형의 마크가 떠오릅니다. 그런데 타다 앱에는 왜 '차'가 없을까요. 다방엔 '방' 모양이 그 어디에도 안보이는 걸까요. 스타트
브랜드 로고의 포인트 어디에 둘까?
[브랜드 관찰기] 스타트업 브랜드 로고를 중심으로. 작년 말 브랜드 리뉴얼한 핸드메이드 플랫폼인 'idus(아이디어스)'의 로고를 보면서 디자인 포인트의 위치가 정말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소문자 'd'에 원포인트를 둔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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