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Alex
안녕하세요 비즈쿠키입니다.
요즘 SNS를 열면, "딸깍 한 번으로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명령어 한 줄이면 AI 에이전트가 사업을 운영해준다" 등 AI를 활용해 소위 "얼마나 쉽게 돈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한 콘텐츠가 많이 보입니다.
그런 글을 볼 때마다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그러나 딱 그 정도입니다. 저는 그러한 "쉽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모든 위대한 제품을 만든 창업자는 늘 "남들이 택하지 않는 어려운 사업을 해야한다"고 강조했으니까요. 피터 틸도, 일론 머스크도, 폴 그레이엄도 말입니다.
주변의 소음이 커질수록 잠시 멈추고 본질을 되새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아티클은 누구보다도 비즈니스의 본질을 명확히 꿰뚫고 있었던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비즈니스 철학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평소보다 더 고민하고, 더 많은 시간을 쏟으며 "어렵고 비효율적으로" 제작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글 읽어주시는 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더 나은 글을 보내드리고 싶어서요.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인물 소개

스티브 잡스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혁신가"입니다.
컴퓨터, 애니메이션, 그리고 음악 시장까지 그가 손을 댄 모든 영역에서 변화를 만들어냈기 때문인데요.
그는 세계 최초의 PC인 애플Ⅱ를 만들었고, 3D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를 제작해 애니메이션 시장을 재편했습니다. 이후에는 아이팟과 아이폰을 출시하며 사람들의 일상을 완전히 바꾸었죠.
그리고 이건 TMI지만.. 본 에디터가 가장 좋아하는 기업가이기도 합니다.
기업 소개

애플은 아이폰, 맥킨토시 등 전자기기를 판매하는 세계 최대의 테크 기업 중 하나입니다.
1976년,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애플을 공동 창업하였는데요.
불과 50년 전 작은 차고에서 시작되었지만 현재는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Editor's Pick!
- 아름다운 서랍장을 만드는 목수는 설령 서랍장 뒷면이 벽을 향해있어 아무도 보지 못한다고 해도, 그곳에 값싼 합판을 대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은 그 뒷면이 어떠한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정성을 다해 아름다운 나무를 사용합니다.
- 모든 혁신은 '고객 경험'에서 시작해 기술로 나아가야 합니다. 기술을 먼저 개발해 놓고 "이걸 어디다 팔까?"를 고민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 마케팅이란 '가치(Values)'에 관한 것입니다. 나이키를 떠올릴 때 우리는 단순한 신발 회사 이상의 감정을 느낍니다. 그들은 광고에서 나이키 에어솔의 기능이나 그들이 리복보다 뛰어난 점을 단 한 번도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들은 위대한 운동선수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스포츠의 숭고함을 기립니다. 그것이 바로 나이키의 정체성이고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타인의 시끄러운 이야기가 당신 내면의 목소리를 잠재우게 두지 마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갖는 것입니다.
가상 인터뷰
본 아티클은 다수의 스티브 잡스 인터뷰를 가상 인터뷰 형식으로 편집한 글임을 밝힙니다. 참고한 자료는 하단의 참고자료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반가워요 스티브. 우선 애플에 대해 소개해 주시겠어요?
애플은 '틀을 깨는 사고(Think outside the box)'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입니다.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컴퓨터라는 도구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죠.
Q. 멋지군요. '도구를 통해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것'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인간과 다른 영장류의 결정적인 차이는 우리가 '도구 제작자'라는 것입니다.
지구상의 여러 생물 종이 1km를 이동할 때 소모하는 에너지 효율을 측정한 연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콘도르(맹금류의 한 종류)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반면, '만물의 영장'이라 자부하던 인간은 리스트의 하위 30%에 머무는 초라한 성적을 냈죠.
하지만 반전은 그다음에 일어났습니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에서 '자전거를 탄 인간'의 효율을 측정하자, 인간은 콘도르를 가볍게 제치고 차트의 정점에 올라섰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정의하는 컴퓨터의 본질입니다. 컴퓨터는 인류가 발명한 가장 경이로운 도구이며, 말 그대로 '우리 지성을 위한 자전거'입니다. 우리는 이 도구를 통해 인간의 선천적 능력을 상상조차 못 할 수준으로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Q. 애플은 사람들을 위해 맥, 아이폰 등 다양한 도구를 만들죠. 애플의 제품 철학이 궁금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세계 최고의 개인용 컴퓨터를 만드는 것,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합리적인 가격을 지향하지만, 컴퓨터 업계에는 우리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의 낮은 품질의 제품들도 존재합니다. 우리는 차마 이런 '쓰레기'라 불릴 만한 것을 팔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 맥을 만듭니다. 제품이 위대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시장 조사를 하러 다니는 대신,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데만 집중합니다.
아름다운 서랍장을 만드는 목수는 설령 서랍장 뒷면이 벽을 향해있어 아무도 보지 못한다고 해도, 그곳에 값싼 합판을 대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은 그 뒷면이 어떠한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정성을 다해 아름다운 나무를 사용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제품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Q. 애플 제품의 완성도가 높은 이유가 이해가 가네요. 그렇다면 단순히 '완성도 높은' 제품을 넘어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모든 혁신은 '고객 경험'에서 시작해 기술로 나아가야 합니다. 기술을 먼저 개발해 놓고 "이걸 어디다 팔까?"를 고민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저 역시 누구보다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뼈아픈 교훈을 얻었습니다. 애플의 전략은 언제나 동일했습니다. "우리가 고객에게 어떤 놀라운 효용을 줄 것인가?"에서 모든 논의를 시작하는 것이죠.
엔지니어들과 둘러앉아 우리가 가진 멋진 기술이 무엇인지 자랑하고, 그것을 어떻게 마케팅할지 고민하는 방식은 결코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고객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유일한 길입니다.
둘째, 애플이 아이패드와 같은 혁신을 이룰 수 있었던 본질적인 이유는 우리가 언제나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서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술과 인간성의 접점에서, 사람들이 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을 넘어 자신의 삶에 창의적인 영감을 더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단언컨대 기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기술이 인문학적 가치, 즉 인간 중심의 철학과 결합할 때 비로소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결과물이 탄생합니다. 이것이 바로 애플의 흔들리지 않는 DNA입니다.
Q. 다음은 마케팅으로 넘어가죠. 애플은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나요?
마케팅이란 '가치(Values)'에 관한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은 너무도 복잡하고 시끄럽습니다. 사람들에게 우리에 대해 많은 것을 기억해달라고 요구할 기회는 누구에게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기억해주길 바라는지, 그 본질을 명확히 정의해야 합니다.
마케팅은 제품의 처리 속도나 CPU 성능, 메가헤르츠 같은 수치를 늘어놓는 것이 아닙니다. 윈도우보다 애플이 왜 더 나은지를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도 아닙니다.
가장 위대한 마케팅 사례는 나이키입니다. 나이키는 본질적으로 운동화라는 공산품을 파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나이키를 떠올릴 때 우리는 단순한 신발 회사 이상의 감정을 느낍니다. 그들은 광고에서 나이키 에어솔의 기능이나 그들이 리복보다 뛰어난 점을 단 한 번도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들은 위대한 운동선수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스포츠의 숭고함을 기립니다. 그것이 바로 나이키의 정체성이고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고객들은 알고 싶어 합니다. 애플은 무엇인가?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이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우리는 단순히 업무 처리를 돕는 상자(컴퓨터)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물론 그 일도 누구보다 잘 해내고 있지만, 애플의 심장부에는 더 깊은 가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애플의 핵심 가치는 바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Q. 듣고보니 저도 애플 광고에서 한 번도 제품 성능과 품질에 대한 설명을 본 기억이 없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사실 품질을 마케팅 수단으로 내세우지 않는 대표적인 이들이 바로 일본인들입니다. 일본 기업의 광고에서 '품질'이라는 단어를 보기는 참 어렵습니다. 오히려 품질을 소리 높여 외치는 쪽은 미국 기업들이죠. 하지만 사람들에게 어느 나라 제품의 품질이 가장 믿음직하냐고 묻는다면, 대다수는 일본 제품을 꼽을 것입니다. 어째서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요?
답은 명확합니다. 고객은 마케팅 문구를 보고 품질을 판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누가 데밍상(Deming Award)을 받았는지, 어느 기업이 말콤 볼드리지상(Baldrige Award)을 수상했는지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고객이 품질을 정의하는 유일한 잣대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며 겪은 '자신의 경험'뿐입니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세상의 모든 품질 관련 상을 휩쓸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품 자체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면, 고객의 신뢰는 순식간에 무너지고 맙니다.
화려한 포장을 걷어내고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를 본질적으로 혁신하고 개선하는 것, 그것이 가장 강력한 마케팅입니다.
Q. 탁월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탁월한 사람들이 모여야 할텐데요. 어떻게 좋은 팀원을 모을 수 있을까요?
비즈니스에서 거둔 위대한 성취는 결코 한 개인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팀 전체가 함께 일궈낸 결실입니다. 제 비즈니스 모델은 바로 비틀즈입니다. 네 명의 멤버는 서로의 부정적인 성향을 상쇄하며 완벽한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그 결과, 그들 개개인의 합보다 훨씬 더 위대한 시너지를 창출해 냈죠.
애플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결과물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채용합니다.
일단 10명 정도의 탁월한 인재들로 구성된 핵심 그룹이 형성되면, 그 그룹은 스스로를 관리하기 시작합니다. 그들 스스로가 새로운 구성원을 받아들일 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저와 같은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임무는 바로 최고의 인재를 찾아내고 영입하는 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매킨토시가 그토록 위대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그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이 음악가, 시인, 예술가였으며, 동시에 동물학자이자 역사학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세계 최고의 컴퓨터 과학자이기도 했지만, 컴퓨터 과학이 아니더라도 다른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남겼을 인물들이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깊은 통찰이 한데 어우러졌기에, 기술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훌륭한 인재를 영입하고 그들이 떠나지 않게 하려면, 그들에게 많은 의사결정 권한을 부여해야 합니다. 조직은 위계질서가 아닌 '아이디어'에 의해 움직여야 합니다. 직급과 상관없이 가장 뛰어난 아이디어가 승리하는 문화, 그것이 핵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능한 인재들은 결코 그 조직에 머물지 않습니다.

Q. 팀을 이끄는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거절하는 것입니다.
팀이 올바른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고, 너무 많은 일에 매몰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은 수천 가지의 제안에 대해 '아니오'라고 거절하는 데 있습니다.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은 결국 단호한 거절에서 나옵니다.
한편, 대표가 자신의 메시지를 팀에 제대로 전파하는 유일한 방법은 '본인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결과물이 충분히 훌륭하지 않을 때, 거기서 멈추고 개선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출시해 버릴 것인가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모든 직원은 경영진이 그런 순간에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 지켜봅니다.
우리가 해온 방식은 문제가 생겼을 때 멈춰 서서, 제품을 내보내기 전에 기어코 탁월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멈추고 바로잡는 것, 그것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당신이 내리는 결정, 당신이 고수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직원들은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Q. 애플 같은 거대한 회사를 경영하는 것은 힘들고 고통스러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일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고 싶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 우리는 "세상은 원래 이런 것이니, 그 안에서 얌전히 적당히 살아가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즐겁게 지내며, 저축도 조금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그것은 매우 제한된 삶일 뿐입니다. 한 가지 단순한 사실만 깨달아도 삶의 지평은 훨씬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삶이라 부르는 주변의 모든 것들이 결코 당신보다 똑똑할 것 없는 평범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은 세상을 바꿀 수 있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용할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행운을 누려왔습니다.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고 믿을 만큼 무모한 사람들, 바로 그들이 실제로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들입니다.
세계 제일의 부자로 죽는 것은 제게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오늘도 정말 멋진 일을 해냈어"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제게는 그것만이 유일하게 중요합니다.
Q.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이 있나요?
그 누구도 죽음을 원치 않습니다. 천국에 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조차 그곳에 가기 위해 죽음을 선택하지는 않죠. 하지만 죽음은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최종 목적지입니다.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으며, 또 그래야만 합니다. 죽음은 삶이 만든 단연 최고의 발명품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33년 동안 저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만약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려는 일을 정말 하고 싶을까?" 만약 그 대답이 여러 날 동안 계속해서 "아니"로 이어진다면, 그때가 바로 변화가 필요한 시점임을 깨달았습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타인의 시끄러운 이야기가 당신 내면의 목소리를 잠재우게 두지 마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갖는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은 당신이 진정 무엇이 되고 싶은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 Steve Jobs' 2005 Stanford Commencement Address
- Steve Jobs on Quality
- Steve Jobs 1997 Interview: Defending His Commitment To Apple | CNBC
- Steve Jobs || organization Culture at Apple Inc.
- Steve Jobs, "Computers are like a bicycle for our minds." - Michael Lawrence Films
-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 후기
- [스티브 잡스] 애플의 DNA: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결합
- [스티브 잡스] 10주기 - 위대한 창업자를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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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비즈쿠키는 늘 독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아티클을 제공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매 아티클마다 독자분들이 어떻게 느끼셨는지가 참 궁금해요.
독자분들의 짧은 한 마디를 보면서 에디터들은 일주일 동안 뿌듯해 한답니다.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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