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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거 없고 따분한 사람 구함! 금주의 PICK 콘텐츠 소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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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죽으면 다시 살아나고 싶다 (죽고 싶은 건 ❌)
10월 첫째 주 콘텐츠 #118. To. 구독자님 Dream의 어원을 아시나요? 꿈을 뜻하는 이 영단어는 사실 '환희', '기쁨'을 뜻하는 단어였다고 해요. 그러다 '잠잘 때 생기는 환상'이란 뜻이 융화되면서
이럴 때가 아니야! 다들 이 영화 보면 손해 안 봄 🙂↔️
9월 넷째 주 콘텐츠 #117. To. 구독자님 성큼 다가온 추석이죠.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에디터 볼은 추석을 맞이하기 전, 영화제를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는데요. 후기를 들려드리자면 힘들..지 않
[급구] 대표이사의 인턴을 채용합니다. (나이 무관) 📢
9월 셋째 주 콘텐츠 #116. To. 구독자님 드디어! 에디터 볼의 버킷리스트가 이뤄지는 날이 왔습니다. 바로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었던 영화제 스태프로 참여하게 된 건데요. 물론 규모가 있는 영화제는
이 드라마 보면 오살힘, 아니 평살힘 생김 💊
9월 둘째 주 콘텐츠 #115. To. 구독자님 에디터 볼은 생각이 너무 넘쳐서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어 불안을 만들어내는 ‘생각 과잉’에 자주 빠지곤 하는데요. 구독자님도 그런 편에 속한다면, 책
와, 이 작품 재밌네... 본 사람 100명 넘겠지?
9월 첫째 주 콘텐츠 #114. 📮 볼따구는 구독자님을 위한 편지를 적고 있어요. *콘텐츠만 확인할 경우, 스크롤을 아래로 쭉! To. 구독자님 최근 좋아하는 캐릭터의 팝업에 다녀왔는데요. 근처에 인형
"막내를 위해 복수" 이 부분 진짜 감동 🙏
8월 넷째 주 콘텐츠 #113. 📮 볼따구는 서론에 구독자님을 위한 편지를 적고 있어요. *콘텐츠만 확인할 경우, 스크롤을 아래로 쭉! To. 구독자님 진짜 말도 안 되는 소식으로 포문을 열어봅니다.
등산할 때 새깅하는 사람 어때요? 🏔️
8월 셋째 주 콘텐츠 #112. 📮 볼따구는 서론에 구독자님을 위한 편지를 적고 있어요. *콘텐츠만 확인할 경우, 스크롤을 아래로 쭉! To. 구독자님 여름휴가 시즌이 끝나고, 곧 가을이 올 준비를 하
최애랑 한 회사에서 일할 수 있다, 없다?
8월 둘째 주 콘텐츠 #111. To. 구독자님 요즘 에디터 볼이 미쳐 사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인데요. 최근 방영 중인 <피의 게임X>를 보다 보니, 문득 시즌 2만 안 봤다는 생
아는 맛을 다 섞었는데 로맨스 맛집이 됨 🫧
8월 첫째 주 콘텐츠 #110. To. 구독자님 말도 안 되는 날씨였건만, 어느덧 이 더위에 적응하고 살아가는 요즘인데요. 여름이 무척이나 싫긴 하지만요. 여름이 지나면 곧 가을, 겨울이 빠르게 지나갈 것이
떡 하나 사주면 안 잡아먹지 🍡 (feat. 지락이들)
7월 마지막 주 PICK 콘텐츠 #109. To. 구독자님 어느덧 '볼따구' 레터를 전송한 지도 4년이 되었네요! 돌이켜보면 초반엔 한 레터당 작품의 수를 많이 담아내려고만 했는데요. 많이 담아낼수록 구독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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