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sbyanne@maily.so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 고전 문학 이야기
뉴스레터
구독자
3-2 작은 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컷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이야기 / 독후감. 올해 마지막 뉴스레터를 장식하는 고전은 연말과 어울리는 훈훈하고 따뜻한 내용의 ‘작은 아씨들’입니다. 콩쥐팥쥐나 신데렐라처럼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알고 있던 책 제목이
3-1 작은 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컷
연말에 어울리는 작품 / 작가 및 책 소개. 올해는 많이 특별한, 유래 없는 크리스마스네요. 다들 각자 나름 괜찮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올해의 마지막으로 소개할 책을 어떻게 선정해야 할지 고민을 좀 했는데 훈훈하고 따뜻한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