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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의사 아빠가 발로 뛰며 모으는, 초보 컬렉터를 위한 미술 시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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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은 팔리는 것을 받칩니다
삼남매닥터의 컬렉터 노트 Vol. 15
경매장은 이렇게 설계돼 있습니다
삼남매닥터의 컬렉터노트 Vol. 14. 경매장은 이렇게설계돼 있습니다— 그들의 일은 비싸게 파는 것,우리의 일은 적정 가격에 사는 것경매사는 희소한 작품을 데려와 비싸게 팔아 수수료를 법니다. 그것이 그들의 일입니다.
내 그림이 진짜라는 걸 누가 보증하나
삼남매닥터의 컬렉터노트 Vol.13
미술사적 재평가 — 누가 정전을 만들었고, 누가 고치고 있나
삼남매닥터의 컬렉터노트 Vol.12. 미술사 교과서에 누가 실리는지를 적어 둔 목록이 있습니다. 지금 그 목록을 고치는 중이고, 그게 ‘재평가’입니다.목록이 바뀌면 값도 따라 바뀐다고들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단순하
한국 컬렉터의 권리와 의무, 그리고 미국이라는 거울
컬렉터노트 Vol.11 — 그림은 언제 재산이 되는가. 들어가며 — 세금 많은 나라에서, 그림만은 예외입니다 2억 원짜리 그림을 팔았다고 해 봅시다. 세금은 얼마일까요. 많아야 660만 원입니다. 판 값의 3.3%입니다.
프리즈 서울과 아시아 허브 경쟁
컬렉터노트 Vol.10 — 페어는 돈을 따라간다. 들어가며 — 시장은 줄었는데, 프리즈는 남았습니다 2022년 가을, 프리즈 서울 1회는 "한국 미술시장 사상 첫 1조 원 돌파"라는 헤드라인과 함께 열렸습니다. 그 뒤로 시장은 5
구입 예산으로 읽는 컬렉팅
컬렉터노트 Vol.9 — 미술관은 1년에 얼마를 쓰나. 들어가며 — 48억이라는 숫자 지난해 국립중앙박물관은 650만 명이 다녀가 세계 3위에 올랐습니다. Vol.7에서 쓴 숫자입니다. 오늘은 그 옆에 다른 숫자를 놓으며 시작하려 합니
무명의 키스 해링을 산 사람들
컬렉터노트 Vol.8 — 루벨 부부. 들어가며 — 스파게티 식탁 1982년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의 한 타운하우스. 갓 첫 개인전을 연 스물네 살의 키스 해링이 부모님을 저녁 식사 자리에 데려왔습니다. 아들이 그림으로
세기의 기증 5년, '컬렉터'로서의 그를 다시 읽는다
컬렉터노트 Vol.7 — 컬렉터 이건희. 들어가며 — 왜 지금인가 오는 10월 1일,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이건희 컬렉션 국외순회전이 막을 올립니다.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에서 약 8만 명을 모았습니다. 그 박
올해, 미술관에 몇 번 가셨나요?
컬렉터노트 Vol.6 — 미술관은 늘었는데, 우리는 가지 않는다. 들어가며 이번 호는 시장 이야기가 아닙니다. 페어도, 낙찰가도 다루지 않습니다. 원고를 준비하며 제 지난 2년을 세어봤습니다. 아트페어는 국내외로 대여섯 곳을 다녔는데, 차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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