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ST ✶
- AX 살롱 | AI가 그래서 뭘 해결했는데?
- 다오쇼케이스 | 커뮤니티 개척자들: 자율적 참여의 동기를 해킹하다
- 다오일주 | 『생업』 은유 작가와 함께 나누는 노동과 존엄의 이야기
[AX 살롱 Vol.1] AI가 그래서 뭘 해결했는데?
AI 도입의 성공과 실패, 직접 해본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

AI 도구는 넘쳐나지만, 실제 우리의 일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바이브코딩, 업무 자동화, 조직 내 AI 도입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이 모여 성과와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나눕니다. 10명의 스피커가 들려주는 경험담과 참여형 테이블 토론을 통해 AI 전환(AX)의 현실적인 가능성을 함께 살펴봅니다.
- 일시: 2026년 11월 7일(토) 14:00~17:00
- 장소: 강남 G275 (강남메인타워 5층)
[다오 쇼케이스 Vol.8] 커뮤니티 개척자들: 자율적 참여의 동기를 해킹하다
36명의 커뮤니티 개척자가 실험한 참여와 협업의 가능성

누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손을 보태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 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어떻게 시작되고 지속될까요? 다오랩 8기 36명이 6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한 커뮤니티 실험의 결과를 처음 공개합니다. 온보딩부터 기여, 재참여까지, 사람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커뮤니티의 조건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4:00~17:45
- 장소: 한국표준협회 퓨처밸류캠퍼스 강남
[다오일주 열번째 여행] AI 시대, 우리는 어떻게 일하고 살아갈까?
『생업』 은유 작가와 함께 나누는 노동·돌봄·존엄의 이야기

AI가 일의 방식을 빠르게 바꾸는 시대, 우리에게 일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이번 다오일주 시즌 2 마지막 토크 여행에서는 『생업』의 은유 작가와 함께 노동과 돌봄, 그리고 자기 몫의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서로의 일을 이해하고 존엄을 지키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질문하는 시간입니다.
- 일시: 2026년 11월 15일(일) 16:00~18:00
- 장소: 511 서교
서로 다른 관심사에서 출발했지만, 결국 우리가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더 나은 일의 방식, 함께하는 즐거움, 그리고 각자의 삶을 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요.
누군가의 경험이 새로운 시도의 용기가 되고, 작은 만남이 뜻밖의 연결로 이어지기도 하니까요.
이번 11월에는 화면 너머가 아닌, 같은 공간에서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 가지 만남 중 어디에서든, 반갑게 인사 나눠요! 🌱
다음 뉴스레터는 11월 20일(금)에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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