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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이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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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3
K리그에서 개방성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필자의 성격을 간단하게 자평해 보면 '참 종잡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내성적이면서 밖에 나가서 사람들과 노는 것보단 혼자 폐쇄적인 집에 있는 게 마음도 편하고 필자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1
K리그가 밍밍하다며 K리그가 가진 상처에 소금을 뿌린 그대에게 하고픈 이야기. '언비천리(言飛千里)'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는 사자성어다. 옛날 어른들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말했던 격언으로 말이란 순식간에 멀리까지 퍼져 나가고 한 번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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