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ded by Zero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IT테크, 스타트업 그리고 자본시장에 대한 2차적 사고를 공유합니다.
9월 1일, 웨이모가 세 개 도시에서 유료 운행을 추가했습니다. 하루 뒤 우버가 3,300명을 잘랐습니다. 그 이틀 뒤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사이버캡 행사를 열었습니다.
사흘 사이에 연달아 쏟아진 소식들인데 펼쳐놓고 보면 스토리가 하나로 연결됩니다.

우버 먼저 볼까요? 우버가 9월 2일 전체 인력의 10%인 3,300명을 감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0년 5월 팬데믹 때 6,700명을 자른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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