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쉬는 나만의 인큐베이터"에 초대합니다!

인큐베이터의 Incubate라는 영어 단어는 원래 새가 둥지에 알을 품고 부화할 때까지 돌보는 것을 뜻했습니다. 신박하지만 아직 미약한 아이디어를 가진 비즈니스를 디캠프와 같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를 통해 제대로된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처럼,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우리도 그러한 인큐베이터가 개인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번 오프라인 모임은 읽고 쉬는 행위를 통해 스타트업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지속적으로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스스로를 재정비할 수 있는 인큐베이터와 같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정신없이 바쁘고 힘든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와중에도 읽고 쉼을 통해 어떻게 끊임없이 스스로를 계발하고 그리고 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재발견 하는지 좋은 말씀을 공유해 주실 예정입니다.
또한, "휴"를 담당하고 있는 김미루 대표의 새로운 책, <커리어 인큐베이터> (5월 15일 출간)를 통해 어떻게 커리어와 삶을 우리에게 의미있는 방향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독.휴.멘터리 인큐베이터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친구나 지인, 동료와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끊임없이 자신과 사업을 재정비하고 발전시키며 더욱 나은 삶을 지향하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장소가 제한적이므로 미리 참가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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