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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취업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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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오브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남사장] 여사장과 2인 체제로 사업을 시작한지 서류상으로나 사실상으로나 1년이 넘어 갔다. 그간 우리가 건드리고 맛본 아이템이 넉넉잡아 239847958개 인데, 많이 시도한 만
독일에서 예술가로 취업하기
한국보다 쉽다. 문화와 언어, 의식과 인프라가 전혀 다른 독일에서 10년 넘는 시간동안 모르긴 몰라도 남사장과 여사장은 단맛 쓴맛 매운맛 똥맛까지 엥간한 것은 다 맛 봤을 것이다. 그 중 아주 안
3년을 버틸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우리가 함께 일하는 궁극적인 이유와 그 즐거움에 대하여 . [상황] 남사장과 여사장 그리고 K씨의 합류로 음악관련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다. K씨는 음악 비즈니스에 전문성을 더해주고, 여사장은 전체적인 행정일을 도맡았으며,
나는 너가 더 사기꾼 같거든?
독일 하노버에서 실내악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K님을 처음 만났다. . [남사장] 클래식을 하는 성악가 부인을 둔 덕분에 내가 독일에서 만난 사람들의 대부분은 음악을 전공으로 하는 사람이었다. 학생, 유학준비생, 솔리스트, 합창단원 또는 오케스트라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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