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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취업 성공 스토리
뉴스레터
내안의 클루지
우리는 왜 올바른 선택을 내리지 못할까?. [남사장] "너, T발, C야?." 그렇다. 나는 어쩔 수 없는 T다. 그것도 대문자로 트리플T라는 평가가 많다. 아주 차갑게, 이성적으로만 이야기를 듣고 해석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퓨처캐스팅
by 퓨처리스트: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기. [남사장] 2030년. 아침에 눈을 뜨면, 숙면을 도와준 침대에서 일어나 도톰한 이불을 정리하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다. 왁작지껄 떠드는 두 딸의 등교를 위해 아내와 함께 집을 나
다시 생각해봐. Think again.
어떻게 하면 대화를 잘 할 수 있을까?. 나와 일상을 더 많이 공유하고 있기에 나를 더 잘 이해해 줄 것이라 기대했지만 나를 이해할 수 없던 사람들. 나를 전혀 모르지만 종이 위에 적힌 내 사업의 비전을 보고 응원의 메시
꼿꼿하게 부러질 것인가, 흔들리며 살아남을 것인가!?
영리 vs 비영리. 우리가 하려는 비즈니스 분야 중 하나는 통상 비영리 단체와 일을 했었기 때문에 영리단체가 들어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하자마자, 이에 멘토는 이렇게 조언한다
독일 부동산
못 먹어도 GO다! . [상황] 어느날 갑자기 남사장은 자신의 집 앞에 있는 건물에서 사무실 임대 간판을 보게 되었다. 여사장과 바로 얼마전에, 그것도 막연하게 부동산이 필요 하지 않겠나 했었던 것을 마
사업은 함께 한다는 것
공동대표라서 다행이야.. [상황]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속담이 있다. 어찌보면 참으로 백지장 같은 남사장과 여사장이다.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돈을 벌어 본 경험이 있는것도 아니고, 재벌
3년을 버틸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우리가 함께 일하는 궁극적인 이유와 그 즐거움에 대하여 . [상황] 남사장과 여사장 그리고 K씨의 합류로 음악관련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다. K씨는 음악 비즈니스에 전문성을 더해주고, 여사장은 전체적인 행정일을 도맡았으며,
잘생긴 사람이 마음도 좋다는 건
33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만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서울테크밋업 스타트업챌린지 참가 후기. [상황] 이전 에피소드에서 소개한 비즈니스 챌린저스 행사와 동시에 서울테크밋업 스타트업 챌린지의 IR 제출 마감일 또한 12월 22일이었다. 제출 마감 5일전, 우연히 서울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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