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 유의 사항
매 뉴스레터마다 중복되는 문장이 있을 거야. <세상 모든 캠페인>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될 것 같은 부분과 내가 꼭 전달하고 싶은 부분의 텍스트는 기울기 효과를 적용했어. 지금 이 글처럼 말이야.😀 그럼 항상 잘부탁해!

구독자, 안녕! 에디터 스파크야, 이제 날씨가 시원해져서 다행이네. 다들 건강 관리 잘 하고 즐거운 가을 보내길!

혹시 위에 작은 별✨ 보여? 앞으로 캠페인을 소개할 때마다 검은 배경에 별이 하나씩 생길 거야! 캠페인을 7번 소개했다면 별이 총7개 있겠지? 그리고 10개가 모이면? 큰 별1개로 성장해, 그리고 100개가 모이면 더 큰 별로 성장함!
그럼 <세상 모든 캠페인> 407번째 뉴스레터 시작할게!😊

캠페인 이름 : The Social Feed (2025)
클라이언트 : Hunger Station
대행사 : VML
🔍'The Social Feed는 유저들의 반복적 배달 습관을 깨뜨린 미식 탐색 캠페인이야.
캠페인을 볼 때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건지 알고 보면 이해하기가 더 좋을거야. 또 지금 당장 특정 주제와 관련된 레퍼런스를 찾아야 하는 구독자님들도 필요한 정보만 선별적으로 읽을 수 있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지? (태그에 어떤 캠페인인지, 국내인지 해외인지, 브랜드, 대행사 등을 써둘게!)

✔️1. 캠페인 배경
사우디아라비아 배달 시장의 선두 주자인 헝거스테이션(HungerStation)은 수백만 가지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데이터 분석 결과 유저의 71%가 매번 버거, 피자 등 먹던 음식만 반복해서 주문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어. 최근 사우디는 글로벌 미식 도시로 급부상하며 다양한 음식 문화가 유입되고 있었지만, 정작 유저들의 실제 주문 패턴은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던 거지.
🔍 소셜 미디어에서는 온갖 다채로운 음식 콘텐츠를 즐기면서도, 막상 배달을 시킬 땐 늘 먹던 메뉴만 반복 주문하는 유저들의 행동 갭을 해결하자.

✔️2. 캠페인 목표
소셜 미디어 탐색 경험을 곧바로 '실제 주문'으로 연결해 유저들의 식습관 고착화를 깨부수는 것! 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유저의 호기심을 즉각적인 행동으로 변환시킴으로써, 헝거스테이션을 단순 배달 플랫폼을 넘어 미식 탐색을 주도하는 혁신적인 브랜드로 각인시키고자 했어.
🔍 AI 기술로 소셜 미디어 속 탐색을 즉시 주문으로 연결해, 유저의 고착화된 식습관을 깨고 혁신적인 미식 탐색 플랫폼으로 거듭나자!

✔️3. 캠페인 전략/아이디어
헝거스테이션은 인스타그램 구경을 곧바로 실제 주문으로 바꿔주는 AI 캠페인 'The Social Feed'를 선보였어!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맘에 드는 음식 게시물이 나오면 헝거스테이션 공식 계정 DM으로 쓱 보내기만 하면 되거든. 그럼 캡션이 없거나 낯선 외국어로 적혀 있어도 고도화된 AI가 사진 속 음식을 척척 알아채고, 위치 기반 기술로 내 근처에서 그 음식을 파는 맛집을 찾아 주문 페이지까지 초스피드로 안내해 줘. 인스타 탐색이 순식간에 배달 주문으로 이어지는 엄청난 편의성을 완성했지
🔍 인스타그램 DM으로 캡처 사진만 보내면 AI가 음식을 식별해 근처 맛집 주문 링크로 연결해 주는 'The Social Feed' 시스템을 구축했어.
다들 이번 캠페인 어떻게 봤어?🤔
나도 음식 관련 저장하거나 좋아요 누른 릴스/쇼츠가 많을텐데, 한번 시도해보고싶은 캠페인이야 ㅎㅎ
인플레이션 특화 레시피를 알려줄게
🎁오늘 본 캠페인이랑 비슷한 사례는? '인플레이션 특화 레시피를 알려줄게'
✔️세상모든캠페인 269번째 뉴스레터 '인플레이션 특화 레시피를 알려줄게'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워진 식료품 구입. -> 소비자들이 식료품 물가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만들자. -> 알고리즘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싼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하자.
👀핵심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캠페인 요약
✔️소셜 미디어에서는 온갖 다채로운 음식 콘텐츠를 즐기면서도, 막상 배달을 시킬 땐 늘 먹던 메뉴만 반복 주문하는 유저들의 행동 갭을 해결하자.
✔️AI 기술로 소셜 미디어 속 탐색을 즉시 주문으로 연결해, 유저의 고착화된 식습관을 깨고 혁신적인 미식 탐색 플랫폼으로 거듭나자!
✔️인스타그램 DM으로 캡처 사진만 보내면 AI가 음식을 식별해 근처 맛집 주문 링크로 연결해 주는 'The Social Feed' 시스템을 구축했어.
✨에디터 스파크의 캠페인 한줄평
"유저들의 행동 패턴을 보고, 브랜드가 어떤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기!"
오늘의 캠페인을 영상으로 보고 싶은 구독자님들을 위해 준비했어😁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