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ula1@maily.so
국내에는 없는 F1 소식과 드라이버들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
뉴스레터
구독자
스프린트 10회? 끝없는 확장은 '과유불급'
11번째 F1 팀 캐딜락,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F1 캘린더를 들여다보며 "1년 참 빠르게 잘 간다."라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제가 "포뮬러원 F1 뉴스레터"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가는
💸 F1 차량의 가격은 얼마일까?
상상 그 이상 쩐의 전쟁 🚙🚗🛻. 지난 주말 오스틴에서 열린 미국 그랑프리. 메르세데스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어. 토요일 열린 퀄리파잉 Q3 마지막 섹터에서 메르세데스의 조지 러셀이 주행 중 순간적으로 밸런스를 놓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