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입시 과외 모집] 혹시 주변에 미대 입시 준비하는 분 있나요?
H.E.A.R의 프로필 이미지

H.E.A.R

jisoo9242@gmail.com

감정을 듣고, 예술로 해석하는 미술 인문 뉴스레터 – H.E.A.R

뉴스레터

24

구독자

26

#현대미술 (4)

Vol.6 떠도는 집, 이동하는 나: 서도호의 정체성의 건축학

보이지 않는 ‘나의 자리’를 찾는 예술 – 투명한 공간이 말해주는 정체성의 흔들림. 💭 “집은 내가 떠나온 곳이 아니라, 내가 가는 곳을 따라오는 존재다.” – 서도호 1. 집을 잃지 않기 위해, 집을 이동시키다 서도호(Do Ho Suh, 1962-)는 서울·뉴욕

2025.12.12·H.E.A.R Emotions·조회 130

Vol.7 수진의 시선에서 본 기억의 예술 – 임흥순

전쟁은 끝났을까? 기억을 잇는 사람들의 조용한 기록. 💭 “전쟁은 총성이 멎은 날이 아니라, 기억이 사라지는 날 끝난다.” 1. 기억을 잇는 사람 21세기 서울. 수진(가상의 인물입니다)은 아버지의 방에 오래 잠들어 있던 일기장과 흑

2025.11.24·H.E.A.R Persona·조회 121

Vol.2 슬픔과 애도 –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의 《무제(로스의 초상)》와 《무제(완벽한 연인들)》

시간의 불일치 - 함께 시작했지만 끝내 어긋나는 두 개의 시계. 🌑 슬픔과 애도의 초상 1. 사랑과 상실의 기록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는 쿠바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활동했던 이민자이자, 동성애자, 그리고 에이즈 환자였습니다. 그의 삶은 이미 사회

2025.10.03·H.E.A.R Emotions·조회 496

Vol.1 슬픔과 상실 – 베이컨의 <조지 다이어를 기리며>

상실의 그림자, 베이컨의 고백. 1. 사랑과 파국의 초상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의 작업은 언제나 고통과 긴장 위에서 피어났습니다. 그의 연인, 조지 다이어는 런던의 어두운 거리에서 살아온 전과

2025.09.26·H.E.A.R Emotions·조회 308
© 2026 H.E.A.R

감정을 듣고, 예술로 해석하는 미술 인문 뉴스레터 – H.E.A.R

뉴스레터 문의jisoo9242@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