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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듣고, 예술로 해석하는 미술 인문 뉴스레터 – H.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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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캔버스가 되었고, 예술은 허가된 자리만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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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아니라 견적으로 시작된 회화, 색이 자산이던 도시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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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사라졌을까? 다른 옷을 입고 돌아온 신성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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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끝났을까? 기억을 잇는 사람들의 조용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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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부, 시민의 초상 — 예술이 자산이 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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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검열 없이 진실을 그릴 수 있는가?” — 종교개혁 이후, 예술과 권력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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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이후 초현실주의로 드러난 무의식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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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기록한 그림 - 숨기려는 권력, 기록하려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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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붓은 왕의 거울 - 헨리 8세의 권위를 영원히 남긴 궁정화가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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