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삶이야기

👂호니는 몰랐던 사미의 진심

💘 4인4색 사미 인터뷰

2025.01.14 | 조회 2.19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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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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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인터뷰 시리즈 두 번째로 돌아온 호니입니다✨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사미예요! 

지난달 진행한 100호 발행 기념 이벤트 다들 기억하고 있죠? 이벤트에 당첨된 사미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는데요. 4명의 사미가 회신을 보내줘 오늘 레터에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편의상 인터뷰 사미를 〔사과🍎·포도🍇·레몬🍋·🍊〕로 구분할게요. 조금 더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각각 인터뷰한 것을 대담형식으로 구성했어요. 편집 과정✂️ 중 답변 사미의 의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수정이 이뤄진 응답이 있는 점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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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내가 당첨이라니! 당첨운 없는 내가! 으아! 감사합니다!! 


🍇 당첨자 명단에 제 아이디와 닉네임이 있어 깜짝 놀랐어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확인해서 뭔가 선물 같고(선물 맞지만) 아침부터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 혼삶레터 구독자인지 몰랐던 실친도 ‘이거 너 아니냐’며 당첨을 축하해줘서 신기했어요. 제가 작성한 사행시를 잘 봐주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 혼삶레터 36호 때부터 함께해 온 찐팬 사미입니다! 당첨 운이 별로 없어서 기대를 안했는데 댓글을 진심으로 작성한 마음이 잘 전달됐나 봐요😀 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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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을 생각했는데 어떻게 구독했는지 기억이 안 나요🤔 분명 어느 뉴스레터에서 추천해줘서 알게 된 것 같은데 말이죠..! 


🍇 직장 동료들끼리 단톡방이 있는데 아침마다 커피를 사와 재밌거나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거든요. 한 동료분께서 매번 유익한 정보를 소개해줘서 저도 따라 구독하게 됐어요.


🍋 평소 뉴스레터로 글을 읽고 정보를 얻는 걸 좋아해서 이런저런 뉴스레터를 찾아보는데 ‘혼삶’이라는 단어에 이끌려 구독하게 됐어요! 외롭고 힘든 순간이 많은 자취 생활 속에서 혼삶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든든해요.


🍊 한창 뉴스레터에 빠져있을 당시 다른 블로그에서 추천글을 보고 구독했던 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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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 레터가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혼자 살아가는 사람에게 중요한 이야기인데 사실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혼삶레터라 다룰 수 있는 주제였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혼삶레터만이 다룰 수 있는 주제의 레터를 보고 싶어요.

자취하다 보면 가끔 왜 이게 망가져..? 수리를 부르자니 돈 아깝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럴 때 어떻게 간단 수리할 수 있을지 자기만의 노하우들이 있는 사미들이 있을 것 같아요. 모두의 지식을 모아 혼삶 상식사전을 만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제일 처음 구독을 결심하게 했던 자취템 체크리스트요. 그 이후 실패한 자취템으로 한 번 더 조명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흐름이 완벽했달까요?

자취꿀팁이나 살림꿀팁에 대한 레터를 보고 싶어요. 최근 전자레인지에서 냄새가 너무 나서 인스타 릴스며 유튜브를 모조리 뒤졌는데 여기저기 말이 다르더라고요. 영상 댓글들에서도 이렇게 해야 한다. 아니다 이렇게 해야 한다. 갑론을박이고요💢


🍋 혼족이 만족하는 동네는 어떤 모습일까요?라는 레터를 통해 다양한 동네에 사는 사람들의 여러 의견을 볼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어요.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즐겁게, 알차게 살아가고 있을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요. 인터뷰 형식이나 간단 설문 자주 진행해주세요. 


🍊 앱테크 레터가 기억에 남아요! 한창 앱테크에 빠져있던 시기였는데 내용이 다 저도 한 번씩 생각했던 것들이라 ‘나랑 비슷한 사람이 많구나’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 보고 싶은 주제를 꼽자면 1인가구 가계부 작성 팁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월세, 관리비, 공과금, 보험료, 교통비 등등 월 고정지출이 만만치 않은데 적금까지 하고 난 후 실제 쓸 수 있는 생활비는 얼마만큼인지 관리하는 게 참 힘들더라고요. 

호니의 코멘트💬 사미들이 혼삶레터에서 보고 싶은 주제가 이리 다양할 줄이야🥹 보내주신 의견은 꼭 다음 레터를 기획하는 데 적극 참고할게요! 공감되는 의견이 있거나 추가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사미들은 담벼락에 들러 이야기해주세요💘

🧱내가 보고 싶은 주제는? 담벼락에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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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함을 지키는 게 가장 힘든 것 같아요. 누가 문을 쿵쿵 두드리기만 해도 새가슴이 돼버리는🥹 본가였다면 그러지 않을 텐데 말이죠. 집 가는 길에 혹시 따라오는 사람이 없나 괜히 주변을 열심히 경계하기도 하고요. 


🍇 룸메가 있긴 하지만 혼자 살았다면 청소와 식사 준비 등 가사전반을 매일 혼자 책임져야 하는 게 제일 걱정됐을 것 같아요. 저는 당번을 나눠 청소와 설거지를 하는데도 버겁게 느껴지더라고요. 동거인이 있다면 눈치가 보여서라도 청소를 하게 되는데 혼자 살았다면 마구 풀어져 집이 엉망이 될 것 같다는 불안감도 있고요💦


🍋 혼삶을 잘 영위하기 위해 부지런히 정보를 얻어야 하는 점이 가장 힘든점이라 생각해요. 검색하면 무엇이든 나오는 세상이지만 그만큼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더더욱 내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야 혜택이든 정보든 놓치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효율적인 삶이 가능한 것 같아요. 

경제적인 부분도 힘들죠. 요즘처럼 물가 상승기에는 음식이든 생활용품이든 적은 양으로 구매할 때 더 비싸서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가장 힘든 건 끼니해결인 것 같아요. 식사를 할 때마다 돈이 들어간다는 걸 생각하다 보니 비싼 것도 못 사먹고😿 그러다 보니 점점 부실하게 먹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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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살려면 어쩔 수 없이 이겨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도 있잖아요. 외로움이 느껴지면 오히려 슬픈 노래들을 들으며 엉엉 울기도 하고요. 

하지만 아픈 건 즐기면 안 되니까 미리 열심히 아프지 않게 컨디션을 잘 챙기고 있어요. 아프면 바로 병원에 가야죠.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챙겨줘야 하니까!

그게 혼삶의 운명, 즐겨!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어요💪


🍇 집 근처에 다른 직장 동료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요. 생각해 보면 대학생 때도 학교 앞에서 자취해서 주변에 동기들이 많이 살았거든요. 바로 집 근처가 아니더라도 주거지가 서울이라면 거리가 가까운 동네가 있잖아요. 

가까운 곳에 사는 친구가 힘들 때 도움을 주면, 반대로 내가 힘들 때 도움을 받을 수도 있더라고요. 이렇게 서로 도울 수 있는 이웃 같은 친구, 친구 같은 이웃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나에게 작은 보상을 해주는 것!

집에만 있기 답답할 때 조용한 카페에 가서 맛있는 디저트를 먹으며 생각을 정리하거나 삶의 질을 올려주는 좋은 아이템, 살까말까 고민했던 위시템을 구매해요. 당장 직면한 어려움에 힘들어하지 않고 감정에 깊이 빠져있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에요. 


🍊 저는 아플 때 차라리 곁에 아무도 없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아플 때 누가 옆에 있으면 괜히 더 신경 쓰이거든요😅 집에서 혼자 있을 때 외롭지 않기 위해 무언갈 계속하기도 하고요. 소소하게 뉴스레터나 영화를 보기도 하고요. 집에 있는 게 답답할 때 노트북 하나 들고 혼자 가기 좋은 카페를 많이 찾아다녀요. 


🧱담벼락 사미가 소개한 아플 때 대처법도 소개해요!

혼자 아플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정리해뒀던 걸 공유해보려 해요. 진정한 자립에 대해 고민하던 중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야 말로 진정한 자립의 조건이다.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용기를 내어 누구든 붙잡으세요. 나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나 자신 뿐입니다. 

담벼락 사미

✔️내가 어떨 때 아파지는지 파악해놓기! 
➡️ 스트레스를 오래 받거나 푹 못 자거나 자극적인 걸 먹거나 더위를 먹으면 아프다.

✔️ 아프기 시작할 때는
➡️ 약국 약으로 버티지 말고 초기에 바로 병원 진료 받기. 

✔️아플 때는
➡️ 환기를 시키고 가습기를 틀고 물을 천천히 자주 마시고 목이 아프면 목에 손수건 두르기. 따뜻한 차를 마시고 스트레스 받는 생각을 계속해서 미뤄보기. 잘 미뤄지지 않을 땐 생각을 마구 글로 쏟아내기. 좋은 메뉴를 조금씩 잘 챙겨 먹고 일찍 많이 자고 무리한 운동 말고 스트레칭하고 제때 약을 챙겨 먹으며 푸~욱 쉬기. 

✔️아플 때 주말인 경우
➡️ 주말 진료 병원 찾아가기(네이버지도 검색 가능) 닥터나우로 비대면 진료 받기. 주변 사람들에게 병원에 데려다달라고 도움 요청하기(안되면 택시) 


사미가 장문으로 남겨준 아플 때 대처법! 레터 분량상 다 소개하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에요🥹 호니가 담벼락 맨 윗 글로 고정시켜뒀으니 꼭 한 번 들러서 사미의 꿀팁 얻어가세요! ➡️지금 담벼락으로 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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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자취 생활을 끝냈지만 이전에 애용했던 여성주택수리 서비스 라이커스를 추천해요! 여자 혼자 살면서 불안한 마음을 해소할 수 있어요. 여성 기사님이 방문해주셔서 마음이 놓이는 점이 좋았어요. 미리 수리 금액도 상담 받아볼 수 있고요. 예전에는 수리 관련 워크샵도 종종 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안하는 것 같네요🥹


🍇 자취 선배들에게 비싸더라도 로봇청소기를 꼭 구매하라는 이야길 들어서 이사하자마자 샀는데요. 그러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룸메의 반대를 이겨내고 구매한 식기세척기도 만족스러워요. 무설치형이라 월세집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고요.

포도사미🍇가 찍어서 보내준 식세기+어항 받침대 사진📷
포도사미🍇가 찍어서 보내준 식세기+어항 받침대 사진📷

식기세척기를 놓을 받침대가 필요하다면 어항(수조) 받침대를 추천할게요! 식기세척기의 무게와 크기를 충분히 감당하면서도 가격이 저렴하거든요. 2단으로 구성돼 있어서 밑 칸에 쌀이나 물 같은 생필품들을 보관하기에도 좋아요. 


🍋 서울사랑상품권(서울페이) 등 각 지역 상품권이나 온누리상품권, 지역화폐 등을 활용해서 경제적인 절약을 놓치지 않는 게 제 노하우예요. 요즘 예금도 3%대 정도인데 지역상품권은 할인율이 5% 정도라 훨씬 이득이에요. 꼭 사용해보시길 추천해요. 


🍊 원룸은 세탁기가 작아서 이불 빨래나 패딩 세탁이 어려운데요. 저는 그래서 세탁특공대 앱을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가격이 합리적이고 정찰제라 시즌별로 세탁을 맡겨요. 집 앞에 내놓으면 직접 수거해 가고 다시 예쁘게 접어 돌려준답니다. 

저는 미니 건조기도 사용 중인데 1인가구에게 적극 추천해요! 이제 건조기 없는 삶으론 돌아갈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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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에는 다들 꿈꾸는 것들을,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이뤄내는 보람차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 항상 레터 하단에서 새로운 사미들을 소개받고 있어서 내적 친밀감이 만땅인데요☺️ 이번 100화 댓글 이벤트로 다른 사미들은 어떻게 레터를 보고 있는지, 어떤 계기로 자취를 시작했는지 알 수 잇어 친밀감이 더욱 오른 것 같아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120살까지 오래오래 잘 살아보자고요! 다들 파이팅입니다💪


🍋 혼자 살면서 마주하는 어려움들은 어찌 보면 당연히 마주할 삶의 과정 중 하나일 수 있으니 절대 자책하거나 혼자 땅굴 파고 깊이 내려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힘든 순간이 와서 깊이 내려가더라도 문을 꽁꽁 걸어잠그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물과 밥 잘 챙겨 먹기! 이것만큼은 꼭 잊지 말기로 해요🫰 이렇게 온라인으로나마 연결돼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 청년월세지원사업, 이사비지원사업 등 생각보다 매년 진행하는 정부·지자체 사업들이 많으니 자주 검색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이런 정보는 직접 많이 찾아보는 만큼 알고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 [혼삶+] 오늘의 정보

🔗 조용히 있었는데 내 시대가 온다고? 내향인들 주목✊

2025년 조용함 트렌드가 떠오르고 있어요. 조용한 것이 더 가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건데요. 벌써부터 스텔스웰스(Stealth Wealth),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 등의 신조어가 만들어지기도 했대요. 이전까지는 사교적이고 외향적인 사람이 부를 축적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들어 내향적인 부자들이 늘어나기도 했고요. 그저 가만히 앉아있었을 뿐인데 '내 시대'가 도래해 어리둥절한 내향인들이라면 링크를 눌러 트렌드를 확인해보세요.

🔗 노후 적정 생활비는 얼마일까요?

2025년을 기점으로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됐어요. 아마 우리가 나이 들어갈수록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일찍부터 노후대비에 돌입하는 분들이 늘고 있대요.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위해선 필요한 생활비가 얼마인지부터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최근 이와 관련한 조사 결과가 있어 사미들에게 공유할게요. 노후 적정 생활비는 얼마인지, 지금 중고령자들의 노후 준비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봐요!

🔗 내 보험 분석·진단 서비스, 어디에서 써볼까?

일명 '네카토뱅'으로 불리는 국내 핀테크 기업들이 보험 진단·분석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어요. 매월 내는 보험료가 적정한 수준인지, 보험 보장항목은 충분한지, 중복된 보장은 없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업체별로 서비스 차이점을 확인해 봤어요. 이 서비스에 관심있는 사미라면 꼭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 사미 전용 혜택 확인하기

사미들을 위해 호니가 사심없이 준비한 전용 혜택 받아가세요!💞


🏠 집품 보증금 리포트 5000원 할인
🍩 럭키밀 럭키박스 100% 무료 증정

 

🧱우리 같이 담벼락에서 놀아요!

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을 때 다들 어떻게 하세요?😭

혼삶에 관한 모든 이야기, 담벼락에서 나눠요🧡 호니와 사미의 실시간 소통은 당연! 담벼락에 남겨진 사연은 사미의 할말있음 코너에서 소개될 수도 있어요. 

 

🧡 새로운 사미님 어서오세요!

Kyle 님, suuuziz 님, AY 님, Anna 님, 예쿠 님, 민영 님, 쏠햄 님, ㅎㅇ 님, 밀키 님, 지연 님, 순 님, 킹바압 님, 진형 님, 개굴 님, 다정씨 님, 미도리 님, 만두귀신 님, yummuy 님, 호롤롤로 님, 뿌부 님, 뽀스끔 님, 구름 님, 준 님, 종국 님, 말리꽃 님, Yun 님, 딩 님, 예지 님, 가영 님, 꾸이 님, 박서현남자 님, 옹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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