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레터에 실린 사진들은 차한비 작가가 자신의 사진첩에서 직접 골라 보내온 사진입니다. 차한비 작가의 렌즈가 담은 장면들, 같이 봐요. 그리고 아시죠? 인터뷰&레터의 6월 글쓰기 연습 #여름_영화_사연 마감일이 24일까지입니다. 읽고 쓰고 공유하기 연습, 처음이 어렵고 두 번은 재밌고 세 번은 흥겨운 것!
앞번 레터에 글쓰기 연습 마감일 잘못 나간 거 눈치 채신 분? 🍿
[인터뷰&레터] 6월 모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차한비 작가의 질문 구름
질문 구름은 물음표가 뭉게뭉게해서 질문 구름입니다. 모임에 참여하고 싶지만 질문이란 형식이 낯설 때, 내게 적합한 질문의 문장을 찾고 싶을 때, 나도 몰랐던 내게 필요한 것들을 발견하고 싶을 때 참고해 보세요. 아래 질문 구름에서 이거다! 싶은 질문을 발견하셨다면 그대로 옮기셔도 당연히 좋습니다. 모임 신청은 아래 버튼을 클릭! ↘️⬇️↙️
질문 구름 1: 『모든 소란을 무지개라고 바꿔 적는다』작가 차한비와 함께
- 글 한 편을 완성하는 작가의 시간에 관하여
- 에세이집 한 권이 나오기까지의 과정들: 기획안, 목차 구성 비하인드 스토리
-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글, 혹은 좀 더 설명하고 싶은 글
- 독자로서 좋았거나 궁금했거나 좀 더 알고 싶은 구절 나누기
질문 구름 2: 인터뷰하는 영화 저널리스트를 인터뷰하기
- 인터뷰 기사를 완성하는 인터뷰어의 루틴
- 영화제에서, 극장 GV에서 영화 저널리스트가 하는 일
- 영화 글 쓰기의 기술
- 단답형의 질문들: 하루에 영화 몇 편까지 가능? 인생 영화는? 좋아하는 배우는?
질문 구름 3: 영화 보는 여성, 영화 속 여성, 영화 일 하는 여성
- 인터뷰로 이어진 여성 영화인들에 관해 못다 한 이야기들
- 여성 영화 저널리스트가 특별히 소개하고 싶은 동시대 여성 영화
- 한국 독립영화 속 여성 의제들, 여성 서사의 경향성
- 삶과 응원을 주고 받는 여성들: 나의 ‘유서 쓰는 밤’을 준비하기
질문 구름 4: 프리랜서의 밥, 글, 산책
- 꾸준하고 성실한 마감의 비결
- 일을 고르는 방식, 혹은 일을 거절하는 방식
- 프리랜서로서 생활을 단단히 유지하는 법
- 경력을 쌓기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야 하는 것
[6월의 공간] JUNE, SPACE, ESSAY
매달 두 번째 레터에는 모임과 함께 하는 공간에 관한 에세이를 싣습니다.
바 사뭇에서 어느덧 두 번째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사뭇에서 배운 ‘바BAR’에 접근하는 나름의 마음가짐을 소개합니다. 마침 가보고 싶었던 바가 있는데 망설이고 계셨다면, 호주머니에 이 글을 넣고 출발해보세요. 바 사뭇에서 적용해 보셔도 좋겠고요. 🫧
바BAR의 세 가지 기쁨
[신청] 차한비 작가와의 6월 모임
6월인데요, 마감 필요하신 분?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개인 SNS에 한 단락 이상의 글을 써서 올린 후 상단 버튼의 구글폼으로 링크를 보내주세요. 7월 1일 발송될 [프리뷰 매거진]에 링크 형식으로 실어드립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릴 경우 @interview.and.letter 를 태그하시면 따로 구글폼을 작성하지 않으셔도 제가 발견할 수 있으니, 인스타 유저들은 그 방법을 이용하셔도 좋겠습니다.
!인터뷰&레터 글쓰기 연습!
1. 6월의 모티브: #여름_영화_사연
2. 분량: 한 단락 이상
3. 마감일: 6월 24일 (화) PM11:59 까지
4. 제출은 위 링크에서, 혹은 인스타그램 태그:
@interview.and.letter
#인터뷰앤드레터 #글쓰기연습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