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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는이들의 소소하고 사적인 음악 수다. 여러분의 음악친구가 될래요!
뉴스레터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프라이빗 하게 전달 해드려요.
잇는음감회의 잇끔이 야르와 차차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매달 두 번째 목요일, 여러분의 음악친구가 소소한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찾아옵니다!
비튜님! 차차입니다. 진심을 있는 힘껏 던지는 저만의 방식이 누군가에게 닿을 수 있다니🥹 조금 글썽일만큼 큰 위로가 되어요. 늘 답장을 남겨 주셔서 고마워요! 23년도 겨울...
차차님 글을 읽으면서요, 그 여유 없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이렇게 솔직하게 꺼내놓을 수 있다는 게 이미 충분히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완만하게 공을 올리는 사람도 좋지만...
야르의 글에서는 "우리는 이야기할 수 없는 존재가 아니라,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기다리고 있는 존재" 차차의 글에서는 "진짜로 자신을 살게 한 것은 첫 잇는음감회에서의 ...
이런 날, 저런 날을 긍정하며 살아가는 법 배우기! 삶을 살아내는 현명한 태도를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곧이에요, 비튜님. 건강히 웃으며 만나요😊
점몽님, 음감회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저희도 점몽님과의 다정한 만남을 기약해 봅니다 !!
제 경험을 꺼내보자면 훌라를 하면서도 늘 밝기만 하지는 않더라구요🌧️ 춤을 추는 날들 가운데 마음이 푹 꺼지는 순간이 꼭 찾아오고, 그런 날이면 ‘아, 이런 날도 있구나’ 하...
연초의 잇는음감회 너무나 따수울 것 같은데, 일정이 안 되어 못 가보네요. ㅠ_ㅠ 다음 음감회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지미님, 따뜻하고 소상한 댓글을 남겨주셨는데 답이 조금 늦었어요. 거제에서도 비슷한 식사를 한다고 들은 적이 있었어요. 정말이었군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 쓸쓸하고 싸...
통영식 밥상... 거제의 밥상과 꼭 닮아서 나도 외할머니 댁에 가있는 기분으로 반갑게 글을 읽다가 <할머니를 향한 마땅한 크기의 마음이 없다는 사실> 이 부분에서 ...
할머니는 어쩔 수 없이 그리운 기억이 있는 것 같아요. 마음껏 그리워하는 십일월을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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