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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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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는이들의 소소하고 사적인 음악 수다. 여러분의 음악친구가 될래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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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친구들 #8] 특별편: 책과 음악

민주, '혼동에서 자유까지'. 벤디, '몽유서간(夢遊書簡)'.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잠시, 차차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우리의 소중한 음악친구들 민주와 벤디의 편지를 부칩니다. 프로 글쟁이가 아니다 보니, 다른 친구들의 도움이 간절할 때

2026.05.07·조회 187

[🎧음악친구들 #7] 바다

'아 바다라고 했던가', '언제부턴가 헤엄치고 있던 거야'. 구독자 님 안녕하신가요! 차차입니다. 오늘은 조금 산뜻하게 인사를 건네고 싶어요. 봄이 찾아왔기 때문인데요! (느낌표만 붙인다고 산뜻한 것은 아닐진대...) 구독자 님께

2026.04.09·조회 309·댓글 12

[🎧음악친구들 #6] 나의 장르

'여러분 힙합 좋아하세요?', '네버랜드에서 우리는 영원히'. 어느덧 3월입니다. 분명 달력은 봄의 시작인 '경칩'이라는데 바람은 왜 이리 무례하게 차가운지요... (다들 늦감기 조심!) 시간이 참 무섭게도 빠릅니다. 그래도 이렇게 여러분과

2026.03.12·조회 296·댓글 9

[🎧음악친구들 #5] 나의 아티스트

'그때 네가 건넨 칵테일을 받았더라면', '이소라'.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차차입니다. 유독 짧은 듯한, 아니 실제로 며칠 더 짧은 2월이 시작되었네요. 이쯤부터는 가속도를 받아버린 시간이 통제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달리리라

2026.02.12·조회 287·댓글 10

[🎧음악친구들 #4] 잇는음감회

'음악과 얼굴', '양 검지만으로 이어지기'. 구독자 님,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한 살 더 먹은 야르입니다. 1월 1일에 동네 뒷산에 가족들과 올라가서 산에 오르고 떡국을 먹었습니다. (새해 등산은 n년만..) 아직 12

2026.01.08·조회 278·댓글 5

[🎧음악친구들 #3] 12월의 구질구질함

'밟혀 녹은 눈은 구정물이 되고', '수치심에 대하여'.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차차입니다. 어느덧 2025년의 마지막 편지를 부칩니다. 아직 햇병아리 뉴스레터이지만 함께 연말을 보내는 것 같아 왠지 기분이 묘하군요. 이곳을 빌려 여

2025.12.11·조회 199·댓글 4

[🎧음악친구들 #2] 할머니

'오늘의 안부', '그 노래, 제목이 뭐였어요?'. 두 번째 인사드려요. 저는 야르고요. 뭐 했다고 십일월일까요… 제 시계는 요즘 정말 빠릅니다. 첫 번째 편지는 잘 받으셨을까요? 떨리는 마음으로 보냈는데요, 보내주신 구독과 댓글이

2025.11.13·조회 349·댓글 4

[🎧음악친구들 #1] 나잇값

'무게와 바람 사이', '나잇값의 무게를 가볍게 만드는 비결'. 첫인사를 드리네요. 반갑습니다. [음악친구들]의 차차입니다! 대망의 [음악친구들]의 첫 메일이에요. 긴 연휴 동안 푹 쉬고 계실까요? 추석 전에 발송하고 싶었지만, 준비가 조금 늦

2025.10.09·조회 35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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