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투자시점(1편) 후기 재개발 투자에 대하여

안전한만큼 비용이라는 리스크

2026.01.12 | 조회 706 |
0
|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안녕하세요. 재개발한스푼입니다.

이번주는 이론 및 지식을 다루는 1주차와 다르게 실전에서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을 다루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크게 투자 시점은 구역이 지정되기 전 또는 조합설립이 막 된 단계인 '초기 재개발', 사업 시행이 되고 관리처분을 받아 입주권이 다된 '중/후기 재개발' 투자가 있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재개발 투자의 시점에 대해서 알아보고 투자 전략에 대해 간단히 훑어보고자 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아래 이미지처럼 재개발 투자 시점을 한눈에 보실 수 있는데요, 오늘은 후기 재개발에 해당하는 영역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명확히 정의 내릴순 없지만 일반적으로 이렇게 나눌수 있습니다.
명확히 정의 내릴순 없지만 일반적으로 이렇게 나눌수 있습니다.

후기 재개발은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는 재개발 투자의 범위이긴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하는 범위죠. 왜냐면 재개발= 위험하다 인식이 가득한데, 후기 쪽은 시공사라던가 세대수도 얼추 나오다보니 흐릿한 것들이 명쾌하게 보일 수 있는 구간이거든요. 

 

사업적인 관점에서도 후반부는 말 그대로 사업이 완료에 가까워졌다는 것이므로 안정성이 높은 시기입니다. 그러나 뒤에서 설명드리겠지만, 입주를 하는 시점까지도 재개발 투자는 '안전'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첫 투자시점은 사업시행인가 전/후입니다.

아래 그림처럼 사업시행인가 쯤부터가 재개발 사업의 안정성을 담보하는 시점입니다. 일종의 사업을 '허락'한다는 의미는 시청, 구청장이 '해봐'하고 도장을 찍어준다는 의미입니다.

첨부 이미지

비단 재개발이 아니더라도, 공무원들은 잘 아실수 있겠습니다만 행정적인 절차 상에서 인가가 난 건을 쉽게 뒤집거나 변경하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 단계만 넘어와도 안전하다 생각해도 됩니다.

첨부 이미지

그런데, 행정적인 차원에서 사업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지, 앞으로의 진행을 담보하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 아시죠? 

 

다른 포인트로 접근해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우리는 모두 투자자입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항상 암기해야하는 관점이 뭘까요? 바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입니다. 

첨부 이미지

그런데 그 관점에서는 사업 시행이라는 지자체장의 도장까지 나온 시점에 투자자들의 수요와 보유자들의 프리미엄이 과연 어떨까요? 안전을 담보로 그만큼 튀어 오르는 것이죠. 시세에 바로 반영이 됩니다. 

멤버십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구독하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 2026 서울 재개발 한스푼

서울 재개발 예정구역과 지정구역 정보를 중심으로, 재개발 관련 짧은 지식과 실전 노하우를 함께 전하는 소식지입니다.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