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줄귤레터 발행인 정주리입니다.
내일은 원래대로라면 '복학생 시리즈'를 발행했어야 하는 날인데요.
국가적인 재난으로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겨 있는 지금,
가볍게 소비되는 글은 시의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줄귤레터는 한 주 쉬어갑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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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원래대로라면 '복학생 시리즈'를 발행했어야 하는 날인데요.
국가적인 재난으로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겨 있는 지금,
가볍게 소비되는 글은 시의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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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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