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 5,000만 원의 매출을 만든 웨비나 퍼널의 진짜 비밀

2026.04.02 | 조회 14 |
0
|
from.
김상상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요?

 

 

아마 블로그나 스레드를 매일 꾸준히 쓰고,

숏폼까지 열심히 편집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사업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노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콘텐츠를 매일 올려도 매출이 안 나오는 이유는

콘텐츠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연스럽게 전환 시킬 수 있는 구조 자체가 없기 때문이에요.

아무리 좋은 벽돌도 설계도 없이 쌓으면 무너집니다.

 

 

저는 콘텐츠를 거의 만들지 않습니다.

팔로워를 모으는 것에 집착하지도 않아요.

대신 설계도를 그리는데 모든 심혈을 기울입니다.

 

 

<라이브 클래스 결제 내역>
<라이브 클래스 결제 내역>

 

 

저는 최근 광고비 700만원을 쓰고

웨비나 한 번으로 하루 매출 5,0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게다가 객단가는 수강생 1명당 389만 원이었어요.

"운이 좋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글을 닫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같은 시간, 같은 돈을 쓰고도 결과가 10배 달라지는 구조가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한 글자도 놓치지 마십시오.

 

 

이건 마케팅 꿀팁이 아닙니다.

비즈니스를 통째로 바꾸는 설계도에 대한 이야깁니다.

 

 

 

1. 랜딩페이지로 리드 확보하기

 

 

직접 제작했던 무료강의 랜딩페이지
직접 제작했던 무료강의 랜딩페이지

 

 

 

광고를 돌리기 전엔 랜딩페이지는 필수로 만들어야 합니다.

고객에게 연락할 수 있는 연락처를 얻기 위함이에요.

 

 

이걸 외국에서는 흔히 리드라고 부릅니다.

(시중에 있는 무료특강을 신청해 본 사람이라면

이름, 이메일, 연락처 등을 남기라는 페이지를 자주 보았을 겁니다.)

 

 

저는 1인 기업가들이 많이 쓰는 라이브 클래스를 이용했고,

DB카트를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아래 링크 참고)

 

https://dbcart.net/

 

단순한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리드를 확복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를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2. 시작하기 전에 '가짜 고객'부터 걸러내기

 

웨비나를 망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나 들어오게 만드는 것이죠.

 

웨비나 :  물리적인 공간의 제약 없이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지식 전달 및 설득의 장을 의미합니다.

 

무료 강의라는 말에 끌려오는 사람의 80%는 구경꾼입니다.

호기심은 있지만 문제의식은 거의 없습니다.

 

 

문제의식이 없는 사람은 솔루션에 돈을 거의 쓰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웨비나 신청 단계에서부터 필터를 설계했습니다.

 

 

특히 광고 소재는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메타(페북,인스타,스레드)에 광고를 돌렸지만,

카피 자체가 이미 필터였습니다.

 

 

"부업으로 월 500버는 법"이 아니라

"브랜드블로그 전문 광고대행사로 월 500버는 법"

이런식으로 타겟을 확실히 정했습니다.

 

 

물론 이렇게 쓰면 광고 단가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타겟이 좁아지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광고의 목적은 클릭을 많이 받는 것이 아닙니다.

적합한 사람의 클릭만 받는 것입니다.

 

 

클릭 1,000개에 전환 1건보다,

클릭 200개에 전환 15건이 압도적으로 낫습니다.

 

 

무료강의(웨비나)의 경우 클릭 대비 신청률은 높은 편입니다.

 

 

첨부 이미지

 

 

3. 웨비나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 설계"

 

사람들은 웨비나를 "온라인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가장 큰 착각입니다.

 

 

강의는 지식을 전달하는 거지만, 웨비나는 확신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제 웨비나는 보통 세 개의 구간으로 나뉩니다.

각 구간에는 명확한 심리적 목적이 있고, 하나라도 빠지면 전체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처음 15분 - 문제를 재정의합니다.

 

참여자들은 이미 자기 문제를 안다고 생각하면서 들어옵니다.

"매출이 안 나와요." "광고 효율이 떨어져요."와 같은 문제들 말이죠.

 

 

하지만 이건 문제가 아니라 증상입니다.

저는 첫 15분 동안 그 증상 뒤에 숨어 있는 진짜 구조적 문제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매출이 안 나오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매출이 안 나오는 구조를 매달 반복하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

 

 

참가자는 "아, 내가 지금까지 잘못된 곳을 고치고 있었구나."

이 순간부터 참가자는 저의 다음 말에 의존하기 시작합니다.

 

 

문제를 새롭게 정의한 사람이 솔루션의 주도권을 갖습니다.

이건 마케팅의 가장 오래된 원칙이죠.

 

 

다음 25분 — 프레임워크를 보여주되, 전부 주지는 않습니다.

 

여기가 대부분의 웨비나가 실패하는 지점입니다.

 

너무 많이 알려주거나, 너무 적게 알려줍니다.

(물론 무료강의가 가치가 없다고 느껴지면 신뢰를 못 느끼니

많이 알려주는 쪽을 택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저는 잘못된 영업 방법부터, 고객사까지 관리하는 모든 전체적인 흐름을
웨비나에서 설명했습니다.

 

 

A에서 B로 가는 큰 그림. 각 단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빠른 시간안에 수익을 창출하는지 등..

 

 

참여자들은 "아, 이 사람이 진짜 결과를 만든 시스템이 이거구나"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 단계를 정확히 어떻게 실행하는지"는

아주 디테일하게 알려주지 않아도 됩니다.

비유하자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지도를 펼쳐서 보여주되,

운전대는 잡아주지 않는 것이죠.

 

 

참가자는 방향성만 명확히 알면 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걸 혼자서 실행하는 건 어렵겠다"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줍니다.

 

 

전체 구조를 아는 것과 각 단계를 정확히 실행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죠.

 

 

이 간극이 다음 단계의 전환을 만듭니다.

 

 

마지막 15분 — 세일즈 파트입니다.

 

이 파트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릅니다.

 

 

세일즈를 부끄러워하거나, 반대로 억지로 밀어붙입니다.

둘 다 틀렸습니다.

 

 

저는 마지막 15분에서 정면으로 세일즈를 했습니다.

결제 링크를 채팅창에 띄웠고, 프로그램의 가격을 말했고,

오늘까지 결제하라고 당당히 요청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핵심이 있습니다.

저는 결제를 요청하기 전에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먼저 꺼냈습니다.

 

 

핵심은 이 세 구간이 독립된 파트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문제 재정의가 없으면 프레임워크에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프레임워크가 없으면 세일즈할 근거도 없습니다.

 

 

그리고 세일즈에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 없으면,

지금까지 쌓은 모든 것이 마지막 5분 만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웨비나로 1500억 이상 판매하는 세일즈 퍼널의 대가 '알렉스 홀모지'
웨비나로 1500억 이상 판매하는 세일즈 퍼널의 대가 '알렉스 홀모지'

 

 

4.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 전환율을 결정한다

 

이 파트를 공개할지 말지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오늘의 핵심 정수가 담겨있으니 조금만 더 집중해 주세요.

 

 

세일즈에서 가장 중요한 건 화술이 아니라, 제안의 구조입니다.

 

 

아무리 말을 잘해도 제안 자체가 약하면 사람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제안이 압도적이면 말을 못해도 결제가 일어납니다.

 

 

알렉스 홀모지는 이걸 "거부할 수 없는 제안(Irresistible Offer)"이라고 부릅니다.

 

 

핵심은 단순합니다.

고객이 "예"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합리적인 상황을 만드는 것.

 

 

제안을 들은 사람이 "이걸 안 하면 내가 바보 아닌가?"

라고 느끼는 순간, 세일즈는 끝납니다.

 

 

제가 웨비나에서 꺼낸 제안은 이겁니다.

"3개월 안에 단 1건의 계약도 발생하지 않으면, 전액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이 한 문장이 참여자의 뇌에서 무엇을 바꾸는지 정확히 설명하겠습니다.

 

사람이 고가 프로그램 앞에서 결제를 망설이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돈을 내고 결과가 안 나오면 어쩌지?" 이 두려움입니다.

 

 

프로그램이 좋아 보여도, 강사가 믿음직해도,

이 불안이 해소되지 않으면 결제 버튼까지 가기 쉽지 않습니다.

제 제안은 이 두려움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웨비나 참가자들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계산은 이럴 겁니다.

(결제하면 결과가 나오거나, 돈을 돌려받거나..

혹은 결제하지 않으면 지금과 똑같은 상태가 3개월 더 반복된다.)

 

 

리스크가 완전히 판매자에게 넘어간 것이죠.

 

 

이 구조 안에서 "아니오"를 선택하는 것이

오히려 비합리적으로 느껴집니다.

 

이것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의 본질입니다.

 

 

물론 아이템에 따라 제안의 방식은 다양하며,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은 보통 4가지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리스크 리버설(위험 전가)

제가 사용한 "3개월 내 계약 미발생 시 전액 환불"이 바로 이것입니다. 고객의 위험을 판매자가 대신 지는 것. 이건 자신감의 증거이기도 하죠. 결과를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 이런 보장을 걸 수 없습니다.

 

둘째, 가치 스태킹(가치 적층)

핵심 프로그램 위에 보너스를 쌓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 프로그램에 등록하시면 광고 세팅 템플릿, 세일즈 스크립트 원본, 월 1회 그룹 코칭을 추가로 드립니다." 등 각 보너스에 개별 가격을 명시하면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사람은 "이걸 다 합치면 프로그램 가격의 3배인데, 프로그램 가격만 내면 된다고?"라고 느낍니다. 실제 지불 금액은 같지만 체감 가치가 폭발적으로 올라갑니다.

 

셋째, 긴급성(시간 제한) 

"이 조건은 웨비나 참석자에게만, 24시간 동안만 적용됩니다." 사람은 언제든 살 수 있으면 지금 사지 않습니다. 마감이 있어야 행동합니다. 내일 해야지는 사실상 안 해야지와 같은 말입니다.

 

넷째, 희소성(수량 제한) 

"이번 기수는 00명만 받습니다." 인원 제한은 단순히 조급함을 만드는 게 아닙니다. 아무나 못 들어간다는 인식이 프로그램의 가치를 올립니다.

 

 

저는 웨비나에서 이 4가지 방식을 다 적용했고,

결제 링크를 띄운 후 2시간안에 절반 이상의 결제가 발생했습니다.

 

 

보통, 라이브 당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결제시

특별 AI프롬프트를 보너스로 제공한다든지, 수강 할인 혜택을 더 넣어주면

당일 결제 확률이 높아집니다.

 

 

웨비나는 강의가 아니라 정교하게 설계된 게임이다

 

여기까지 읽은 당신은 이제 아실 것입니다.

 

제가 하루 만에 5,000만 원을 만든 건 말을 잘해서가 아닙니다.

프레젠테이션이 화려해서도, 광고 소재가 기가 막혀서도 아닙니다.

 

단지 설계가 정교했기 때문이죠.

 

광고가 적합한 사람을 데려오고, 웨비나 구조가 확신을 만들고,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 전환을 높였습니다.

이 설계도라는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갈 때 매출은 폭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이 남습니다.

 

"이 설계도를 내 비즈니스에는 어떻게 적용하지?"

 

오늘 글에서 저는 웨비나의 전체 구조를 보여드렸습니다.

각 톱니바퀴가 왜 필요한지, 어떤 순서로 맞물리는지, 어디서 전환이 일어나는지.

 

하지만 여러분도 느끼셨을 겁니다.

지도를 아는 것과 운전대를 잡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라는 것을..

 

 

여러분의 업종, 가격대, 타겟 고객, 현재 매출 구조에 따라

이 톱니바퀴의 세팅은 전부 달라집니다.

 

 

똑같은 설계도를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템플릿이 아니라 무료 1:1 설계 진단을 제공합니다.


 

진행 방식은 이렇습니다.

 

아래 신청서에 현재 비즈니스 상황을 작성해주시면, 제가 직접 검토합니다.

 

실제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분에게만 개별 연락을 드리고,

약 30분간 비즈니스 골조를 무상으로 1회 진단해 드립니다. 

 

1) 어디가 막혀있고, 지금 바로 손대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를 짚어드립니다.

2) 아이템이 없다면 어떤 주제로 고가상품을 파는게 유리한지 알려드립니다.

3) 수 백만원의 하이티겟 세일즈가 가능해집니다.

 

특히 강사, 코치, 컨설턴트, 창업·부업 아이템을 판매하는 분들이

진단을 받으면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1:1 진단 신청하기] 👇

 

 

*이번 달 진단 가능 인원: 3명 (마감 시 조기 종료)

 

다가올 뉴스레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

이번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김상상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 2026 김상상

해외 억만장자들의 마케팅 퍼널,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