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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학점이 조회수 23,138을 만들었습니다
터진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 9월 11일 금요일 아침 7시 30분에 글 하나를 올렸습니다. 대학을 2년만 다녔고, 후회는 전공에 남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일주일 뒤 애널리틱스를 열었습니다. 노출 23,138회
본문에 링크 넣고 7,678회 나왔습니다
'링크는 첫 댓글에'라는 공식이 흔들리는 이유를 제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3년 가까이 "링크는 본문에 넣지 마라"는 말을 의심 없이 지켜왔습니다. 본문에 링크를 넣으면 노출이 절반 넘게 깎인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었기 때문입
직원 계정 하나로 리드 4건
직원 브랜딩의 무게중심이 HR에서 사업개발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네트워킹 행사에 다녀오면 명함은 쌓이는데 정작 이어지는 인연이 없었던 경험, 있으실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그런 밤을 여러 번 보냈습니다. 명함만 늘어나고 그다음 주에 연
AI 슬롭 노출 40% 감소, 그래도 AI로 씁니다
플랫폼은 넷인데 사람은 하나. 남길 것은 내 시야뿐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뉴스레터도 AI와 함께 씁니다. 한 편을 발행하려면 한국어 뉴스레터, 영어판, 한국어 링크드인 홍보글, 영어 홍보글까지 네 개를 만들어야 합니다. 두 언어를
Favikon Favy 업데이트, 제 데이터로 리포트를 만들어봤습니다
9월 1일 출시된 Favikon Favy와 MCP를 먼저 써본 기록. 2025년 1월부터 파비콘 앰버서더로 활동해왔으니 이제 거의 2년이 됐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 사이에 나온 소식 중에 오랜만에 진짜 기대됐습니다. 그동안은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
행사 후기 포스트 그냥 쓰지 마세요
명함 40장보다 중요한 건 후기 한 편의 설계입니다. 행사에 다녀오면 대부분 이렇게 링크드인 포스팅을 씁니다. 단체 사진 다섯 장,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태그 열다섯 명.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한동안 그렇게
링크드인, 협업자 기능 생긴거 아세요?
협업자 버튼은 모바일에만 있었습니다 기능 하나를 찾다가 43일치 타임라인을 봤습니다 새 기능 알림이 뜨면 "또 뭐 바뀌었대" 하고 그냥 닫으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오래 그랬습니다
8,465뷰 입사 발표 글의 공식
팔로워 27%에게 도달한 입사 글, 그 3단계 구조를 공개합니다. 4월 1일, 거짓말처럼 저의 다음 커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소식을 3개월 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습니다. 수습 기간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참을 망설이다 수습
운영진끼리도 일정이 어긋났습니다
올렸다는 것은 전달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1편에서는 참여자들이 왜 움직이지 않았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흔들린 것은 참여자만이 아니었습니다. 프로그램을 함께
13명 중 1명만 완주했습니다
간절하지 않으면 우물을 파지 않습니다. 6월 19일, 다음 날 있을 오프라인을 준비하면서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프로그램을 취소할까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된다! 링크드인 활용법』을 쓰며 받은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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