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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남은 사실 특별함이었음을,
[에디터 특집] <위키드>. 구독자님은 자신의 모든 면에 만족감을 느끼시나요? 우리는 모두 스스로 지워버리고 싶은 나의 모습을 하나쯤 품고 살죠. 삶은 그런 나의 모습을 계속 마주하고, 다듬어가는 과정의 연속
서양에서 초록색은 000의 상징이다
[131st night] <못 말리는 수호천사: 새로운 소원> &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 구독자님이 작품을 볼 때 선호하는 캐릭터 유형은 무엇인가요? 에디터 비아는 선역도 좋아하지만, 매력적인 악역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악역을 떠올리면 늘 따라오는 색상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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