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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황제(왕)가 있었다면?
[201st night]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근 방영을 시작한 <21세기 대군부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티저 단계부터 반응이 뜨거웠고, 한때 큰 사랑을 받았던 <궁>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았죠. 자칭 트
고도로 발달한 짝퉁은 진품과 구별할 수 없다
[194th night] 드라마 <레이디 두아>. 구독자님은 길었던 연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에디터 해수는 가족들과 함께 넷플릭스 앞에 앉아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러다 한 작품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멈췄습니다. 바로 공개 이
💸 네 증권감독관입니다. 당장 출동하겠습니다!
[191st night]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새해가 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여러분은 새해 목표를 얼마나 실천하고 계신가요? 에디터 맥스는 돈 모으기를 목표로 최근 주식 계좌를 개설했어요. 계좌
기묘한(X) 아름다운(O) 이야기
[에디터 특집] <기묘한 이야기>. 바로 오늘 12월 26일! 오전 10시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즌 5의 2부가 공개되었습니다. 2016년부터 약 10년간 달려온 <기묘한 이야기>가 마지막
법은 정말 모두에게 닿고 있을까?
[185th night] 드라마 <프로보노>. 구독자님은 법이 공정하게 작동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건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좋은 제도일까요, 공명정대한 판사일까요, 아니면 법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일까요. 우리는
중년판 미생 ‘김부장 이야기’
[183rd night]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구독자님은 드라마 미생을 보셨나요? 사회 초년생의 회사 생활을 생생히 그려내며 지금까지도 호평받는 드라마인데요. 그런데 최근 ‘중년판 미생’이라 불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 당신이 죽였다
[180th night] 드라마 <당신이 죽였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옷 단단히 챙겨입고 계신가요? 이제 완전히 겨울이 오려나봅니다! 오늘 레터에서는 이번 겨울, 더 차가운 마음의 추위 속에서 살고 있
🧞 그대의 소원으로 <다 이루어질지니>
[175th night]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구독자님은 램프의 요정 지니가 찾아온다면, 어떤 세 가지 소원을 빌고 싶으신가요? 저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늘 마음속에 ‘안전하고 깨끗한 세
죽음에도 선택권이 있을까?
[172nd night] 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혹시 '죽음을 선택할 권리'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누군가에게는 고통스러운 삶을 끝내고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권리이지만, 여전히 사회적
🥘수라상을 부탁해! (게스트: 폭군)
[170th night] 드라마 <폭군의 셰프>.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 어느덧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아직은 더위가 가시지 않았지만, 저녁이면 솔솔~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 덕분에 ‘가을은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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