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night.official@maily.so
하루의 끝, 하나의 깨달음. 교양지식 뉴스레터 리드나잇 🌙
뉴스레터
구독자
아폴로 이후, 인류는 다시 달로 향할 수 있을까?
[202nd night] 영화 <아폴로 13>.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구독자님은 '달 탐사'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디뎠던 닐 암스트롱이나 아폴로 우주선을 떠올리
현실은 언제나 더 비극 같지만
[199th night] 영화 <햄넷>.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 이티는 레터 파업하겠습니다. . .
👾 우주 과학 이야기 좋음, 좋음, 좋음!
[198th night]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구독자님은 영화 <마션>을 기억하시나요? <마션>은 앤디위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SF영화인데요. 지난 18일 앤디위어의 SF 3부작 중 두 번째로 영화화된 작품 <프로
우리는 호퍼스 없어서 생태축 복원 사업 해요!
[196th night] 영화 <호퍼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지난 3월 9일 픽사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개봉했습니다. 개봉 첫날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4,600만달러의 박스오피스 매출을 기록했는
🌲<왕과 사는 남자>,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192nd night]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최근 한 조선시대 왕의 묘지가 지도 앱에서 별점 테러를 당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 주인공은 바로 '세조'인데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나온 관객들이 조카 단종을
그래, 장 뤽 고다르 네 멋대로 해라!
[187th night] 영화 <누벨바그>.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벌써 2026년 새해가 밝았네요. 구독자님은 한 해를 어떻게 시작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에디터 이티는 새해 첫 영화로 <누벨바그>를 봤답니다. 한창
🔥중간에 화장실 가면 100억 손해인 <아바타>
[186th night]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어느덧 2025년이 마무리되고, 붉은 말의 해 2026년이 다가왔습니다. 구독자님은 연말과 연초를 어떤 콘텐츠로 기념하실 생각인가요? 에디터 블랑
당신을 사랑하오, 열렬히...
[에디터 특집] <오만과 편견>. 구독자님은 로맨스 장르를 좋아하시나요? 에디터 리지는 좋아하는 콘텐츠들의 장르가 전부 로맨스인 만큼 다양한 장르들 중 로맨스를 가장 애정한답니다. 시시각각 깊어지는 인물 간의 관계
평범해서 특별한, '여행과 나날' 🧳
[184th night] 영화 <여행과 나날>. 구독자님은 지치거나 권태로울 때 어떤 방법으로 기분을 환기하시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새롭고 낯선 장소에 방문하거나 안 다녀본 길을 걷곤 한답니다. 나를 아는 사람 없는 곳이
유별남은 사실 특별함이었음을,
[에디터 특집] <위키드>. 구독자님은 자신의 모든 면에 만족감을 느끼시나요? 우리는 모두 스스로 지워버리고 싶은 나의 모습을 하나쯤 품고 살죠. 삶은 그런 나의 모습을 계속 마주하고, 다듬어가는 과정의 연속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