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night.official@maily.so
하루의 끝, 하나의 깨달음. 교양지식 뉴스레터 리드나잇 🌙
뉴스레터
구독자
<오디세이>랑 <오뒷세이아>가 다른 건가요?
[218th night] 영화 <오디세이>. 낯선 세계로 떠나 괴물과 맞서고, 신비로운 존재들을 만나며 온갖 시련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판타지 영화나 모험소설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죠. 아마 구독자님도 이런
🕸️꺼드럭댈 수 있는 <스파이더맨> 이야기
[217th night]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구독자님은 하나의 작품에 푹 빠져 그 세계관을 깊게 파고들어 본 적 있으신가요? 영화,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까지 그 대상은 참 다양할 텐데요
아무리 괴물이어도 이러면 안되는거잖아요!!!
[216th night] 영화 <호프>.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지구인을 건드린 댓가를 치루게 해주지." 최근 개봉된 영화 <호프>의 대사를 한 번 외쳐봤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영화라고 하면 단연 나홍진 감독의 <
🧸 장난감의 시대는 끝났다?!
[214th night] 영화 <토이 스토리 5>.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구독자님은 어릴 적 아끼던 장난감이 있으신가요? 에디터 타임은 고릴라 인형과 하루 종일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런 장난감과의 추억을 새록새록 떠
알려줘 리드나잇, 신사에 얽힌 이야기를!
[212th night]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부터 7월이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한여름에 접어들 생각을 하니, 에디터 리지는 벌써부터 한숨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오늘 레터에서는 공포 영화 <신
<백룸> 보기 전에 이것만 알고 가세요
[210th night] 영화 <백룸>. 익숙한 공간에서 위화감을 느꼈던 경험이 있나요? 늘 사람들로 북적이던 학교 복도에 홀로 남겨졌을 때나 한밤중에 텅 빈 대형마트의 주차장을 걸을 때처럼, 분명 잘 아는 곳인데도 어딘
너바나가 상관없는 <너바나 더 밴드>
[208th night] 영화 <너바나 더 밴드: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구독자 님은 세상에서 가장 바보 ...
여기 <마이클> 콘서트장 맞나요?
[206th night] 영화 <마이클>. 구독자님은 '전설적인 가수'라고 하면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최근 한 가수의 이름이 다시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바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인데요. 그
미디어의 시대로 돌아온 <악프다 2>
[204th night]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혹시 2006년에 개봉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보셨나요? 지난주 수요일, 이 작품의 속편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무려 20년
아폴로 이후, 인류는 다시 달로 향할 수 있을까?
[202nd night] 영화 <아폴로 13>.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구독자님은 '달 탐사'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디뎠던 닐 암스트롱이나 아폴로 우주선을 떠올리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