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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카페와 바를 선정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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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딩용 싸구려 취급받던 원두로 뉴욕 입맛을 사로잡다
아파트에 생두 1.3톤을 쌓아둔 청년이 살아남아 세운 카페 인테그랄 이야기. 여행에서 돌아온 23살 청년은 막막했어요. 3,000파운드, 킬로그램으로 바꾸면 1,360kg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원두가 눈앞에 쌓여 있었거든요. 그랬던 그 청년은 지금은 미
광고업계 출신 이민자가 커피의 판도를 뒤집다
홀로 마드리드의 입맛을 바꾼 토마 카페 이야기. 스페셜티 커피의 도시를 꼽아보시겠어요? 아마 호주 멜버른, 덴마크 코펜하겐, 독일 베를린이 먼저 떠오르실 거예요. 그 목록에 스페인 마드리드를 올리는 사람은 거의 없죠. 그럴 만도
콧대 높은 스페셜티 커피의 벽을 허물고, 노르딕의 정상에 오르다
팝업으로 시작해 스페셜티의 판도를 바꾼 프롤로그 커피 이야기. 프롤로그 커피(Prolog Coffee)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카페예요. 개업 2년 만에 덴마크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2번 연속 우승했고, 작년에는 1,020만 크로네(우리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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